2008.07.30 20:17

어린 아이처럼 첫 발을 내 딛으며..

이게 무엇인고...

너도 나도 시작하고...

얼떨결에 나도 들여다 보고...

아직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네...

이젠 세대가 바뀌어서 직접 만들기 보단

잘 만들어진 것을 가져다 쓰는게 최고인 듯~

오늘도 무언가 잘 만들어진 그것을 찾아 헤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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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melog.kr 태현 2008.08.23 13: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서오세요. 블로그의 세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