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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Moltbot,Clawdbot) AI 에이전트, 격리·최소권한·스킬 통제 OpenClaw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OpenClaw는 LLM(예: Claude/GPT)의 판단을 “메신저/대시보드 입력”과 “로컬/서버 도구 실행(파일·쉘·웹·채널)”로 연결하는 게이트웨이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일반 챗봇과 달리, 설정 실수 = 곧바로 로컬/서버 침해면(attack surface)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전체 구조(운영 관점) – “입력면 + 실행면” 분리해서 생각하기OpenClaw 운영을 안전하게 설계하려면, 아래 2면을 분리해 보셔야 합니다.입력면(대화 표면, Chat Surface)Control UI(브라우저 대시보드), WhatsApp/Telegram/Discord/Slack 등 채널누가/어디서/어떤 메시지를 보낼 수 있나 = 인증·승인·페어링의 영역실행면(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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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containerd·CRI-O·Kubernetes 환경 컨테이너 탈출 탐지 전략 컨테이너 탈출 탐지의 현실컨테이너 탈출은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행위 조합”컨테이너 탈출 시도는 보통 다음 요소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납니다.격리 경계 접근: /proc, /sys, /dev, namespace 조작권한 상승 시도: CAP_SYS_ADMIN, setcap, SUID, unshare, nsenter호스트 제어면 접근: Docker 소켓(/var/run/docker.sock), kubelet API, container runtime socket호스트 지속성: cron/systemd 변조, ssh key 추가, 바이너리 드롭👉 따라서 실무에서는 “A 단독이면 경고”, “A+B면 중간”, “A+B+C면 고위험” 같은 스코어링/상관분석이 맞습니다.osquery의 강점/한계강점: 프로세스/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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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 상품권과 땡겨요 공공배달 할인 혜택 제대로 쓰는 법 배달비·생활비 진짜 줄이는 방법서울사랑상품권 & 공공배달 혜택, 제대로 쓰는 가이드요즘 한 달 생활비 정리하다 보면“배달 몇 번 시켰을 뿐인데 왜 이렇게 나갔지?”이런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특히 배달비, 중개 수수료, 각종 추가 비용까지 더해지면서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감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인데요.이런 흐름 속에서 서울시는✔ 시민 체감 물가 부담 완화✔ 지역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잡기 위해공공 상품권 + 공공배달 기반 혜택 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도 실제 활용도가 높은 두 가지 핵심 제도를 실사용 기준으로 자세히 정리해볼게요.전체 구조부터 한 번에 이해하기먼저 큰 그림부터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① 배달 특화형서울배달+땡겨요 상품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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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미디어가 아니라 비즈니스다 : 쇼츠 시대의 성장과 수익화 구조 유튜브 운영을 “시스템”으로 보는 프레임유튜브는 결국 아래 4개가 맞물릴 때 성장합니다.콘텐츠(상품): 시청자가 “지금”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즐거움유통(알고리즘/검색): CTR(클릭률) + 시청지속(Watch time/Retention)수익(비즈니스): 광고만이 아니라 쇼핑·제휴·멤버십·협찬 등 다각화리스크(정책/보안/저작권): 한 번의 이슈가 수익/노출을 통째로 흔듦채널 기획: 방향·타깃·포맷을 먼저 고정1. 채널 포지셔닝 3요소누구에게(타깃): 초보/중급/전문, 연령대, 관심사무엇을(주제): 너무 넓으면 알고리즘이 “누구에게 보여줄지” 모릅니다왜 봐야 하는지(차별점): 속도(요약), 깊이(분석), 실전(템플릿), 캐릭터(진정성)2. 콘텐츠 포맷을 “시리즈”로 설계유입형(Discovery):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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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반드시 확인! 2026 바뀐 규정 항공·입국·세금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공항/항공: 체크인 카운터·터미널 변경은 “당일”도 뒤집힙니다무엇이 바뀌었나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터미널 위치 변경이 실제로 진행 중입니다.티웨이항공: 2026-01-22부터 T1 F카운터 → B카운터로 이동, A카운터는 프리미엄 체크인 공간 운영아시아나항공: 2026-01-14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 체크인/탑승수속 모두 T2에서 진행항공사 이전의 “연쇄 효과”로, 같은 터미널 내 LCC 카운터 위치도 계속 조정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실전 체크 포인트 (출발 전/당일)항공권(또는 예약 앱)에서 ‘터미널’ 표기 확인 → 그 다음 공항 홈페이지/항공사 공지로 교차 확인(가장 안전)공항 도착 시간을 넉넉히: “카운터 위치 확인 → 이동 → 줄 → 수속”이 합쳐져 지연이 쉽게 발생합니다.수하물 계획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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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성 확보를 위한 Human-in-the-Loop HITL 설계 HITL이란 무엇인가요?Human-in-the-loop(HITL)는 AI 에이전트가 특정 “툴(tool)”을 실행하기 전에 사람의 승인(Approve / Deny)을 반드시 거치도록 하는 통제 구조입니다.즉,AI가 혼자 마음대로 실행하지 못하게 하고사람이 의사결정의 최종 관문(Gatekeeper)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특히 n8n, AI Agent, MCP, Agentic Workflow 환경에서 AI가 아래와 같은 위험한 액션을 수행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메시지 발송데이터 수정 / 삭제외부 시스템 연동비용 발생 작업왜 HITL이 필요한가? (배경 & 문제의식)기존 AI 자동화의 구조적 한계AI Agent는 기본적으로컨텍스트 오해 가능프롬프트 인젝션 영향권한 범위 오판비가역 작업(undo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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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저작물 AI에 풀었다: 제0유형·AI유형 공공데이터 AI 학습 허용 공공저작물, 이제 AI 학습에 마음껏 써도 된다공공누리 ‘제0유형’과 ‘AI 유형’ 완전 정리최근 정부가 공공저작물을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로 훨씬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대폭 개편했습니다.핵심은 두 가지입니다.공공누리 ‘제0유형’ 신설기존 공공누리에 ‘AI 유형’이라는 별도 레이블 추가이번 개편은 단순한 라이선스 조정이 아니라,👉 국가가 보유한 방대한 공공 데이터를 AI 산업의 핵심 학습 자원으로 본격 개방하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1. 왜 이런 제도 개편이 필요했을까?공공저작물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생산하거나 권리를 확보한 콘텐츠로,규모가 크고신뢰도가 높으며텍스트·이미지·영상·통계·지도 등 형태도 다양합니다.즉, AI 학습용 데이터로는 최적의 자원입니다.하지만 기존 공공누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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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CLI 훅(Hook)으로 AI 에이전트 실행 전에 ‘보안 브레이크’ 달기 ― AI 에이전트 제어·보안·정책 자동화를 위한 핵심 메커니즘 ―Gemini CLI 훅이란 무엇인가Gemini CLI의 훅(Hook) 은 AI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라이프사이클의 특정 지점에 사용자 정의 스크립트를 “동기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에이전트의 행동 이전/이후에 개입 가능훅이 완료될 때까지 에이전트는 대기훅 결과(JSON 응답)에 따라작업 허용(allow)작업 차단(deny)프롬프트/응답/도구 변경컨텍스트 주입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정책 강제 수단즉, “AI가 뭔가 하기 전에 보안·정책·검증을 먼저 통과시킨다”는 개념입니다.왜 훅이 중요한가 (특히 기업·보안 환경)일반적인 LLM 기반 CLI는 다음 문제가 있습니다.AI가 파일을 마음대로 수정A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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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기억은 어떻게? 로컬 Markdown 기반 하이브리드 AI 메모리 설계 일반적인 “대화형 AI”는 세션이 끝나면 기억이 날아가거나, 기억을 저장하더라도 불투명(무엇을 저장했는지 모름)하거나, 벤더 종속(특정 DB/특정 SaaS)이 되기 쉽습니다. 이 구조는 다음을 목표로 합니다.진실의 단일 소스(SoT): 기억의 원본은 로컬 Markdown 파일로 남긴다.빠른 검색: 원본 위에 인덱스(벡터 + 키워드)를 만들어 검색 성능을 확보한다.투명성/소유권: 사용자가 파일을 직접 열어보고 수정하고 Git으로 버전관리할 수 있다.컨텍스트 관리: 토큰 한계 때문에 대화 내용을 요약(컴팩션)하더라도, 중요한 사실은 먼저 파일에 반영(플러시)해 손실을 줄인다.전체 구성이 구조는 크게 3층으로 나뉩니다.저장(원본) 계층: Markdown = 단일 진실MEMORY.md: 장기 기억(지속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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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배운 내가, 프롬프트에게 졌다” – AI 시대 직업 불안의 정체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생기는 불안·허탈감”을 중심으로, 직업군별 취약/안전 요인, 사람 심리의 변화, 조직·개인의 적응 전략, 그리고 “그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왜 지금 ‘불안·허탈감’이 보편 감정이 되었나충격의 특징: “화이트칼라가 먼저 흔들림”과거 자동화는 주로 반복적인 육체노동/정형업무를 대체했는데, 생성형 AI는 문서·기획·분석·코딩·요약·상담처럼 “지식노동의 핵심”을 빠르게 잠식합니다.특히 초년/주니어 업무(자료조사, 초안 작성, 테스트/리포트, 표준계약서 수정 등)가 통째로 압축되며, “경력 사다리”가 흔들리는 양상이 강합니다.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도 AI 노출이 큰 직무군에서 취약 신호를 실증적으로 다룬 바 있습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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