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555 728x90 프론트엔드 다이어트 HTML 표준 기능으로 만드는 빠르고 접근성 좋은 UI 웹디자인(UX·UI·접근성·반응형·퍼포먼스) 관점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형태”로 핵심은 “JS를 없애자”가 아니라, 표준 HTML/CSS로 해결 가능한 UI는 네이티브로 처리해 로딩/복잡도/접근성을 개선하고, JS는 정말 필요한 로직에만 쓰자는 방향입니다.자바스크립트 줄이고, 웹디자인 퀄리티 올리기HTML만으로 되는 UI: 아코디언·모달·오프캔버스 메뉴왜 “HTML로 대체”가 웹디자인에 유리한가디자인 품질(사용자 경험) = 성능 + 접근성 + 일관성 + 유지보수성 입니다.성능: JS는 다운로드→압축해제→파싱/평가→실행→상태 유지(메모리) 비용이 듭니다. 단순 UI 토글/오버레이까지 JS로 하면 초기 렌더링과 상호작용 준비 시간이 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기능은 네이티브로 넘기자는 주장입니다.. 2026. 1. 5. 감정·태도·연상 이해로 설계하는 브랜딩 Brand AI 설계 실전 프레임 브랜드 AI란 무엇인가브랜드 AI는 “AI가 브랜드를 일관된 성격(페르소나)으로 이해하고, 고객의 맥락에 맞게 말하고(카피/대화), 보여주고(비주얼), 추천/결정(에이전트)까지 수행하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AI로 디자인/카피를 만든다”가 아니라, 고객의 머릿속에서 형성되는 감정(호감/불신), 태도(선호/회피), 연상(떠오르는 키워드/장면), 이해(메시지 해석/오해)를 AI가 강화하거나 훼손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자산을 운영하는 엔진”으로 봐야 합니다.브랜드 AI의 4대 심리 레이어: 감정/태도/연상/이해감정(Emotion)고객이 접점(광고/상세/CS/챗봇/패키지)을 경험할 때 생기는 즉각 반응입니다.예: “따뜻하다/믿음직하다/세련됐다/짜증난다/불안하다/가짜같다”실무 예시같은 문장이라도 톤이 바.. 2026. 1. 4. 외부 위탁업체 도입 시 필수 보안 검토 핵심 요건 및 통제 기준 체크리스트 전체 구조(왜 이렇게 점검해야 하나)위탁은 “업무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권한·데이터·로그·운영 결정권 일부를 외부에 열어주는 것입니다.따라서 위탁 보안은 기술만 보면 실패합니다.✅ 위탁 보안의 핵심 4원칙1️⃣ 책임 불변: 사고 책임은 위탁사(우리)로 귀결2️⃣ 통제 분리: 운영을 맡겨도 보안 통제권은 내부가 보유3️⃣ 추적 가능: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증적이 남아야 함4️⃣ 최소 노출: 데이터/권한/시스템 노출을 업무 최소 단위로 제한위탁 유형별 리스크 차이(적용 범위 정리)위탁 유형핵심 리스크최우선 통제CS/콜센터개인정보 유출, 본인확인 미흡마스킹/반출통제/녹취·조회 로그인프라/IDC 운영관리자 권한 오남용, 계정 회수Jump/PAM/MFA/세션기록클라우드 MSP콘솔 권한 과다, 설정 변경I.. 2026. 1. 3. API·AI·Kafka 경계에서 끝내는 보안 표준화 게이트웨이 보안 통제 플랫폼 Kong 3종 게이트웨이 완전 정복 API·AI·Kafka를 한 번에 통제 Kong Gateway(HTTP API) / Kong AI Gateway(LLM·에이전트) / Kong Event Gateway(Kafka 프록시)Kong 게이트웨이 3종 세트: API부터 에이전트·이벤트까지 ‘경계 통제’ 아키텍처AI 시대의 게이트웨이 보안: Kong으로 API·프롬프트·이벤트를 통제하는 방법프롬프트 유출·토큰 폭주·Kafka 난립, Kong으로 한 번에 잡는 거버넌스왜 “게이트웨이 3종 세트”가 필요한가?요즘 서비스는 트래픽이 3종류로 갈라져요.HTTP API: 웹/앱/외부 파트너가 호출하는 일반 API 트래픽LLM·에이전트: 프롬프트/응답, 툴 호출, MCP 같은 “AI 트래픽”Kafka 이벤트: 주문·결제·.. 2026. 1. 2. 2026년 보안의 핵심은 ‘정체성(Identity)’이다: AI 시대의 통제 포인트 🐴 2026년, 병오년의 시작2025년의 변곡점을 지나 AI·보안의 새로운 국면으로2026년 1월 1일, 우리는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이했다.새해는 늘 반복되는 시간의 흐름처럼 보이지만, 모든 해가 같은 무게를 갖지는 않는다.2025년은 분명 ‘변곡점(pivotal year)’이었던 해였고,2026년은 그 변화가 본격적으로 현실화되는 첫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2025년은 어떤 해였나 –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해”2025년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불확실성이 예외가 아니라 기본값이 된 해”지정학·정치·경제의 불안정성 고착화전쟁과 지역 분쟁은 단기 이벤트가 아닌 상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고글로벌 공급망, 환율, 에너지, 자원 가격은 예측보다 대응의 문제가 되었다국가 단위뿐 아니.. 2026. 1. 1. 이전 1 2 3 4 ··· 711 다음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