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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2. 2010.04.05 RAS (remote access server: 원격접속서버)
2011. 2. 8. 19:4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인터넷이 신문과 방송보다 더 많이 접하는 매체로, 소셜미디어는 이메일보다 더 많이 이용한다는 소셜미디어 이용 현황이 발표됐다.

2월8일 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 발표한 ‘2011년 소셜미디어 참여 연구’에 따르면 이메일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하는 시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은 평균적으로 주말 18분, 평일 24.9분 사용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시간을 합하면 주말 27.2분, 평일 24.7분 이용한다. 이메일은 주말보다 평일에 이용시간이 더 긴데 주로 업무에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SNS와 이메일 모두 메시지를 주고받는 점은 비슷하지만, 이용시간은 SNS가 2배 가까이 길다.

이번 조사에서 매체별 이용시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이용시간을 100%로 했을 때 방송은 1년 전 50%에서 현재 42%로 줄었고, 신문도 7.5%에서 6.7%로 줄었다. 인터넷은 1년 사이에 34.2%에서 40%로 이용시간이 늘었다. 사람들이 주로 접하는 매체가 기존의 방송과 신문에서 인터넷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


이번 조사는 2011년 1월1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설문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5개 광역시의 20~50대 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응답층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대다.

사람들이 SNS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신뢰한다는 응답은 40%, 보통이다는 47.5%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12.3%보다 높다. SNS로 추천하는 트위터의 리트윗,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내가 직접 관계를 형성한 사용자들이 주는 정보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덜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SNS는 적극적으로 이용할수록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두터운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설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문에 응한 사람들에게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자 ‘네트워킹하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이와 함께 기업블로그 방문 순위와 인지도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졌다. SK텔레콤, 삼성전자, 미스터피자, KT, 안철수연구소, 동양종합금융증권, LG전자, 풀무원, LG유플러스, 농심이 10위 안에 들었으며, 인지도는 삼성전자가 SK텔레콤보다 높았다.


출처 : 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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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5. 17:05

RAS (remote access server: 원격접속서버)

RAS (remote access server: 원격접속서버)
 
RAS (remote access server: 원격접속서버)란 NT 4.0의 네트워킹을 활용하는데,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하나가 바로 원격 엑세스 서비스(RAS : Remote Access Service)이다. RAS란, 말 그대로 원격지에서 전화접속이나, X.25, 널 모뎀 케이블 등을 사용하여 컴퓨터 상호간에 접속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NT 4.0에서 클라이언트 부분은 이제 윈도우 95처럼 '전화 접속 네트워킹(DUN : Dial-Up Networking)이라고 불리고, 서버 부분은 RAS 라고 불린다. RAS는 NetBEUI, IPX/SPX, TCP/IP 프로토콜을 PPP(Point to Point Protocol)나 SILP(Serial Line Interface Protocol)을 통해 양끝을 연결해 준다. 결과적으로 RAS 서버는 양끝을 연결하는 게이트웨이가 되는 셈이며, 실제로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RAS 연결은 NT서버의 경우 서버당 256개의 연결을 지원해주며, NT 워크스테이션은 1개의 RAS 연결이 가능하다. 원격지의 RAS 클라이언트가 RAS 서버를 통해서 TCP/IP 통신을 하려면, IP 어드레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RAS 서버의 장점 중의 하나는, 클라이언트를 위해서 자동적으로 클라이언트의 IP를 할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를 통해서 IP 어드레스를 RAS로 접속한 클라이언트에게 할당해 주거나, IP 어드레스 풀 중의 어드레스를 클라이언트에게 할당해 준다. 윈도우 95의 경우 TCP/IP 프로토콜과 '전화 접속 네트워킹'을 설치하고, '새 연결'을 이용해 전화번호만을 입력하는 것으로 모든 설정이 끝날 수 있는 것은 RAS의 이런 메커니즘 덕택이다.


● RAS의 활용! 이럴 때 쓴다.

전화접속 네트워킹을 통해 기존의 LAN 환경에 접속하는 것이다. RAS를 통해 전화 접속한 컴퓨터는 기존의 LAN에 물려 있는 것과 똑같은 환경으로 실행될 수 있다. 단지, 속도가 LAN 환경에 비해 매우 떨어진다는 것뿐이다. 만일 RAS 서버가 인터넷상에 접속되어 있다면, 전화접속 네트워킹 사용자는 RAS 서버를 통해서 인터넷을 항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필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은 집에서 회사의 서버를 관리할 필요성이 생겼을 경우이다. 휴일에 빌딩 정전이 발생한다거나 해서 원격지에서 서버를 꺼야 할 경우. 전화 접속 네트워킹을 통해 서버에 접속한 다음, NT 4.0 리소스 킷에 있는 'Shutdown' 유틸리티를 사용한다.
 
세 번째로 많이 활용될 수 있는 것은 RAS를 이용한 ISP 사업이다. NT 서버는 서버 당 256개의 RAS 연결이 가능하다. 물론, 256개의 모뎀을 설치해야 하고, 256개의 시리얼 포트를 제공할 수 있는 'Digi-board' 같은 별도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WAN-LAN의 게이트웨이 - 활용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원격지의 두 곳에 RAS가 설치된 서버가 있다면, 이 두 곳을 하나의 LAN처럼 묶을 수 있다. RAS 서버가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RAS 서버가 ISDN으로 연결될 것이 아니라면, 모뎀을 통해 두 LAN을 묶고자 할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 RAS 이용시 주의점 : RAS 서버로 사용할 서버의 이름이 한글일 경우,

"에러 20077 : 사용자 인증이 실패하였습니다. 또는 프로토콜 설정이 실패하였습니다" 또는 "전화를 받는 서버가 응답에 실패하였습니다"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RAS 서버에 접속하지 못한다. 이것은 RAS 서버가 속한 '도메인'의 이름이나 '서버' 이름이 한글이기 때문이다. 아직 PPP와 PPTP 상에서의 한글지원은 완벽하지 않고 지원을 위한 일정도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환경인, 모뎀을 이용한 RAS 설치와 연결, 그리고 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즉, 클라이언트 측면에서는 전화 접속 네트워킹이 그 중심이 될 것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smji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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