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21 어린이 변액유니버셜
  2. 2010.03.29 은행이자와 인플레이션 헷지
2010.06.21 15:18

어린이 변액유니버셜

1. 대학학자금

2008년 4년제 대학교 평균 1년 등록금은 인문계/이공계 가 다소 차이는 있지만 800~1000 만원입니다.

아드님이 태어난지 한달 되었으므로 앞으로 19년 후에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대학등록금 인상률은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평균 7.30%입니다. 

→ 준비는 해야 하지만 금액이 너무 커지면 현재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 그렇다고 작은 금액으로 준비하자면 자금이 부족하게 됩니다.
→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변액유니버셜 보험을 선택하고 계십니다. 

 

2. 각 회사별 비교

회사

상품명

예정사업비지수

대한

My kids VUL

114.9

교보

교보 아이미래 VUL

102.5

신한

신한 아이사랑 VUL

92.6

금호

Meister I-Future 변액유니버셜보험

90.9

미래에셋

우리아이사랑 VUL

91.8

KB생명

KB Star 꿈나무 VUL

99.1

AIG

부자아이플랜 VUL

115.7

ING

우리아이꿈이크는 VUL

97.9

하나HSBC

하나 어린이 VUL

103.29

동부

Best plan 우리아이 멋진인생 VUL

84.4

메트라이프

Kids Plan VUL Ⅱ

109.1

동양

수호천사 꿈나무 VUL

135.3

PCA

PCA 스타트 어린이 VUL

129.31

- 예정사업비지수 : 각 상품의 예정사업비규모를 생명보험업계의 평균 사업비규모(업계평균을 100으로 설정)와 비교한 지수입니다. 낮을수록 좋습니다. 

- 예정사업비지수가 가장 낮은 순서 1. 동부생명 2. 금호생명 3. 미래에셋생명입니다.

 

< 해약환급율비교 >

기간

누계액

기대 수익률 8% 가정시

동부생명

금호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PCA생명

1년

120

45.5

47.13

46.5

45.9

38.5

10년

1,200

125.4

126.48

125.0

127.0

108.6

20년

2,400

194.4

196.43

192.2

195.1

166.6

*대한생명과 PCA생명은 의무무과특약으로 인해 보험료가 각각 201,286원/ 214,620원입니다.

 

< 보장 내용 >

보장내용

동부생명

금호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PCA생명

독립자금

500

200

500

500

 

사망보험금

1,000 + 적립금

400 + 적립금

독립학자금

1~4: 5

5~7: 10

8~13: 20

14~16: 30

17~19: 40

20~26: 50

독립입학보조

14세/17세/20세

30/40/50

1,000 + 적립금

1,000 + 적립금

암진단비

1,000

1,000

 

 

고액암

1,000

2,000

 

 

자녀 조혈모세포

 

1000

 

화상 100

자녀 골절치료

20

20

 

20/영구치 20

자녀 장해치료

2,000 X 장해지급율

2,000 X 장해지급율

2,000 X 장해지급율

2,000 X 장해지급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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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sura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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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14:38

은행이자와 인플레이션 헷지

현재 저금리 기조가 상당한 기간 지속되면서 실질금리가 거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럴때 원자재등의 가격상승이 오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상당부분이 원자재로 투자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해하고자 이번 칼럼을 소개합니다. 간단한 내용이니 살펴보세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이 제공하는 순수 저축성예금에 대한 금리가 작년 12 3.85%에서 1월에는 연 3.91%로 약간 올랐으나 작년 10 3.92%, 11 3.87% 에 이어 4개월 연속 3%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다.
 
실질금리가 거의 없다. 실질금리는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금리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뺀 금리이다. 지난 1월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한 3.1%이므로 실질금리는 0.81%p로 은행 예금이자로는 자산을 늘린다기 보다는 돈을 유지한다는 의미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가치의 하락은 투자수익률로 해결해야 한다. 가령 연간 물가상승률이 연간 3%가 되면 1,000만원의 화폐는 1년 후 971만원, 5년 후 863만원, 10년 후 744만원이 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물가 상승률에 의해 자산가치는 줄어든다.
 
기준금리는 13개월 연속 2%로 동결되었다. 물가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으로 오를 일만 남았다. 향후 금리가 오르더라도 소폭이기 때문에 저금리 기조는 장기간 유지될 예정이다. 이제 금리상품으로 부의 축적이 어려워지므로 투자상품으로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이 유효하다.
 
소비자물가 지수

자료: 한국투자증권
 
상기 그래프는 2003 1월을 지수100’으로 하였을때 2008 12월 소비자물가가 120, 전국아파트 138, 서울아파트 163, 코스피상승률 177, 은행예금 131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 2003년 이후 자산별 수익률변화는 현재로 부터 지난 6년 동안 주식(펀드)이 타자산 대비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07 10월 기준 코스피의 최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타자산에 비해 우위를 차지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돈을 계속 보유하면 할수록 손해다. 은행 금리 상품에 돈을 맡겨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심해질수록 그만큼 실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듬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헷지(Hedge)하며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첫째,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관리를 한다.
 
둘째, 시장의 변화에 적절히 수용해 가야 한다. 상품보다는 시장에 투자를 해야 한다. 올해는 경기회복의 분기점이다. 최소 1~2년 이후를 보고 중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
 
셋째, 위험 관리를 하면서 개별자산의 운용수익률 보다는 전체 자산의 평균 수익률 증대를 도모해야 한다.
 
넷째, 유능한 금융전문가를 투자의 멘토로 하여 조언과 정보를 적극 활용해 해야 한다. 멘토란 신뢰를 얻은 선생이다. 지혜는 투자의 성공을 죄우한다. 지혜를 받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실수고 다른 하나는 멘토다.
 
향후 유망한 투자수단은 펀드, 주식, 실물자산, 채권, 예적금 순일 가망성이 크다. 중장기 시장을 보고 경기에 따라 투자를 해야 한다.
 
[아이엠리치(www.ImRICH.co.kr) 김 석한 칼럼니스트 / 비앤아이에프엔 대표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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