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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5 공개용 웹 게시판에서 XSS 취약점 발견
  2. 2011.02.0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3. 2008.07.30 어린 아이처럼 첫 발을 내 딛으며.. (1)
2013.07.05 18:45

공개용 웹 게시판에서 XSS 취약점 발견

보안제품 차단 적용, 사용자 보안패치 권고


[보안뉴스 김태형] 유명 공개 웹 게시판인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Wordpress와 포털사이트 블로그에서 XSS 취약점이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5일 공개 웹 게시판인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Wordpress에서 악성코드 유포 및 공격이 가능한 XSS(Cross Site Script)취약점을 발견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취약점은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Wordpress 관리자가 게시판에 HTML로 게시글을 작성시, 사용자가 직접 HTML 태그의 파라미터의 조작과 EMBED 태그의 파라미터 조작이 가능하다는 부분에 착안된 취약점이다.


이 취약점에 노출 될 경우 공격자는 필터링 정책을 우회하는 악의적인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웹 페이지를 열람하는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임의의 코드가 실행되도록 공격하거나, 악성코드 유포, 사용자 세션 정보 탈취 등의 행위를 수행할 우려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XSS 공격은 SQL Injection 공격과 함께 가장 위험성이 높은 취약점으로 국제웹보안표준기구 OWASP에서 경고하는 10대 웹 보안취약점에서 수위를 차지한다.


윈스테크넷 침해사고분석대응조직인 WSEC은 이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하여 KRCERT(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통해 제보한 상태이며, KRCERT는 배포 사이트인 NHN, Needlworks, Daum 등에 관련 정보를 제공해 제로보드 등의 게시판은 취약점 패치가 완료 된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해당 취약점에 대해 HTML 태그 필터링 기능의 패치 작업을 수행하거나, 자사의 웹 방화벽인 SNIPER WAF를 이용중인 기업 및 기관은 이미 XSS 공격에 대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 있으므로,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개용 웹 게시판 사용고객이 취약점 정보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자사 온라인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SecureCAST, http://securecast.co.kr)’에 취약점 정보와 취약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윈스테크넷 WSEC 손동식 센터장은 “공개용 게시판은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만큼, 게시판에 존재하는 취약점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범위가 매우 넓다”며, “사용자는 보안패치를 최신으로 유지하고, 취약점 공격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시로 게시판의 컨텐츠를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WSEC은 사이버 침해사고의 근본원인인 취약점, 악성코드, 해킹, 웜, 스파이웨어, 비정상 트래픽 등의 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정보보호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과 다년간의 취약성 정보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위협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WSEC 위협 분석 결과는 ‘시큐어캐스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스나이퍼’ 제품군에 위협탐지 및 차단 시그니처로 탑재되고 있다.


* ‘HTML’는 Hyper Text Markup Language 의 약자로써 월드와이드웹 문서를 작성하는 Markup Language 이며, 웹 페이지 콘텐츠 안의 꺾쇠 괄호에 둘러싸인 태그로 되어있는 HTML 요소에 의해 작성된다.


* ‘EMBED’ 태그는 HTML 웹 페이지에 멀티미디어(동영상, 음악, 플래시 등)를 주소를 링크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형태로 사용된다.


* ‘XSS(Cross Site Script)’는 악의적인 스크립트가 웹 페이지를 열람하는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도록 허용하는 취약점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출처 :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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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19:4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인터넷이 신문과 방송보다 더 많이 접하는 매체로, 소셜미디어는 이메일보다 더 많이 이용한다는 소셜미디어 이용 현황이 발표됐다.

2월8일 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 발표한 ‘2011년 소셜미디어 참여 연구’에 따르면 이메일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하는 시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은 평균적으로 주말 18분, 평일 24.9분 사용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시간을 합하면 주말 27.2분, 평일 24.7분 이용한다. 이메일은 주말보다 평일에 이용시간이 더 긴데 주로 업무에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SNS와 이메일 모두 메시지를 주고받는 점은 비슷하지만, 이용시간은 SNS가 2배 가까이 길다.

이번 조사에서 매체별 이용시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이용시간을 100%로 했을 때 방송은 1년 전 50%에서 현재 42%로 줄었고, 신문도 7.5%에서 6.7%로 줄었다. 인터넷은 1년 사이에 34.2%에서 40%로 이용시간이 늘었다. 사람들이 주로 접하는 매체가 기존의 방송과 신문에서 인터넷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


이번 조사는 2011년 1월1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설문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5개 광역시의 20~50대 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응답층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대다.

사람들이 SNS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신뢰한다는 응답은 40%, 보통이다는 47.5%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12.3%보다 높다. SNS로 추천하는 트위터의 리트윗,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내가 직접 관계를 형성한 사용자들이 주는 정보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덜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SNS는 적극적으로 이용할수록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두터운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설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문에 응한 사람들에게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자 ‘네트워킹하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이와 함께 기업블로그 방문 순위와 인지도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졌다. SK텔레콤, 삼성전자, 미스터피자, KT, 안철수연구소, 동양종합금융증권, LG전자, 풀무원, LG유플러스, 농심이 10위 안에 들었으며, 인지도는 삼성전자가 SK텔레콤보다 높았다.


출처 : 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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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20:17

어린 아이처럼 첫 발을 내 딛으며..

이게 무엇인고...

너도 나도 시작하고...

얼떨결에 나도 들여다 보고...

아직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네...

이젠 세대가 바뀌어서 직접 만들기 보단

잘 만들어진 것을 가져다 쓰는게 최고인 듯~

오늘도 무언가 잘 만들어진 그것을 찾아 헤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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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melog.kr 태현 2008.08.23 13: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서오세요. 블로그의 세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