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3.08.09 세법개정안 감안 '세테크' 요령 재테크 5계명
  2. 2013.01.18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세법개정 마지막 기회
  3. 2012.10.05 2013년 세법개정안 세부내용 (1)
2013.08.09 18:31

세법개정안 감안 '세테크' 요령 재테크 5계명


사진출처 : 조선닷컴



정부가 고소득자 증세를 큰 방향으로 하는 올해 세법 개정안을 확정하면서 ‘세(稅)테크’ 전략을 다시 짜야 할 필요가 생겼다. 전문가들은 “비과세 혜택을 폐지하거나 축소할 것으로 예상되던 금융상품을 그대로 놔둔 만큼 서둘러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새로운 세테크 5계명’을 정리한다. 

① 비과세 상품을 충분히 활용하라

이번 세법 개정안에는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주는 금융상품의 혜택 철폐와 축소안이 제시되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비과세 및 분리과세 상품 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일단 한숨 돌린 셈이다. 그러나 세수 확보 차원에서 내년 이후 다시 비과세 상품 폐지·축소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들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만 60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저축은 원금과 이자에 대해 전액 비과세한다. 납입 한도는 1인당 3000만원이다. 내년 말 일몰 예정인 세금우대종합저축도 있다. 20세 이상 1인당 1000만원까지 15.4%인 이자소득세 대신 9.4%의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농·수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기관의 준조합원 예탁금도 비과세가 유지된다. 3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한도 없이 비과세하는 장기저축성보험도 가입을 서두르는 게 좋다.

② 증여재산 공제 한도를 채워라

성인(만 19세 이상) 자녀가 증여받을 때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공제금액은 10년간 5000만원으로 늘어난다. 미성년 자녀는 2000만원까지 세금 없이 증여받을 수 있다. 내년 1월1일 이후 증여분부터 적용된다.

자녀(성인 기준)에게 3000만원이 넘는 재산을 증여할 계획이 있는 부모는 초과분에 대해서는 내년 이후로 증여를 미루는 게 절세에 도움이 된다. 예컨대 A씨가 성인인 딸에게 6000만원을 증여한다고 할 때 개정안 시행 이후인 내년 1월 6000만원을 한꺼번에 증여하면 총 5000만원을 공제받고 증여세(과세표준 1억원 이하 세율 10%)로 10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그러나 A씨가 올해 9월 5000만원을 증여하고 내년 1월 1000만원을 다시 증여한다면 공제금액은 4000만원(올해 3000만원+내년 1000만원)으로 1000만원 줄어든다. 증여세로 100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이영아 기업은행 PB고객부 과장은 “증여를 통한 명의 분산으로 올 들어 과세 기준이 강화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③ 소득 25%까지는 신용카드 우선사용

정부가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을 15%에서 10%로 낮추기로 하면서 신용카드를 계속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다. 체크카드 소득공제율(30%)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우선은 소득공제 대상 금액이 연봉의 25% 초과분이라는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 연봉이 5000만원이라면 1250만원 이상 사용분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연봉의 25% 이상을 카드로 쓰지 않는다면 소득공제 대상이 아닌 만큼 부가 혜택이 거의 없는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를 먼저 쓰는 게 유리하다. 신용카드를 쓰면서 부가 서비스를 충분히 누리고 소득공제 대상 사용금액을 넘긴 후부터 체크카드를 사용해 소득공제 혜택을 누리라는 얘기다.

④ 주택은 가급적 내년 안에 팔아라

2015년부터 1가구 1주택자가 9억원 초과 주택을 팔 때 보유 기간에 따라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최대 80%에서 60%로 축소된다. 예를 들어 10년 전인 2003년 8억원을 주고 아파트를 샀다가 이를 15억원에 판다고 가정할 경우 내년 말까지는 양도소득세가 762만원이지만 2015년 이후에는 2628만원으로 3배 넘게 뛴다. 장기보유특별공제금액이 줄면서 과세표준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이다. 김근호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장은 “9억원이 넘는 주택을 매도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 안에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⑤ 투자상품 비중을 늘려라

‘하이일드 펀드’는 이번 세법 개정안으로 새롭게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상품이다. 정부는 이번에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조항을 신설해 투자금액 5000만원까지는 금융소득에서 분리과세하기로 했다. 하이일드 펀드는 신용등급 ‘BBB’ 등급 이하 비우량 회사채에 30% 이상을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달 초 발표난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에 포함된 정책이다. 절세 효과와 함께 수익률도 높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관석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부 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하는 가운데 각종 세금우대 상품마저 줄어드는 추세를 고려할 때”라며 “확정 금리만 고집하는 예전의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다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수익성이 있는 상품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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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18:47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세법개정 마지막 기회

연말정산 무엇이 달라졌는지..똑똑한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 세법 개정안 재테크 2013년 버전..막차 타세요!


지난해 올렸던 세법 개정안 재테크의 2013년 버전의 내용입니다즉시연금과 저축성보험의 경우 시행령 발표가 1개월 가량 연기됐기 때문에 아직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은 시행령 발표 전에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한달 정도의 찬스가 더 생긴 겁니다.

참고로 신정부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부자증세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민주통합당이 제시한 소득세 과표구간을 조정해서 세율을 올리기 보다는 고소득자에 대한 비과세·감면 혜택을 줄여 세수를 늘리자는 것입니다소득이 많거나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은 정책이 발표되기 전에 하루 빨리 비과세 상품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 즉시연금 상속형 과세시행령 발표 이후 결정

 

올해 초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정됐던 즉시연금 상속형의 과세가 일단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더불어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습니다상속형 중에서 1~3억원 미만의 금액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계속 주자는 것입니다즉시연금 상속형은 애초 10억 이상의 자산가들이 세금 회피의 목적으로 이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입금액에 상관 없이 올해부터 과세 전환하는 것으로 지난해 8월 발표됐습니다상속형(주로 10년 만기)에 돈을 넣으면 여기서 발생되는 모든 이자가 비과세되기 때문입니다만약 100억원을 넣었다면 원금뿐 아니라 여기서 생기는 이자 모두 비과세되기 때문에 고액자산가들이 절세 목적으로 이 상품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절세 목적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을 잡기 위해 1~2억원 정도 불입해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려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줄 수 없다는 민원이 제기됐고현재 정부와 국회에서는 상속형 1~3억원 미만의 가입자들에게도 비과세 혜택을 주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이번 시행령 발표 때 이 사안도 포함돼서 가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1억원 예치시 즉시연금 상속형과 정기예금을 비교한 표입니다예시의 즉시연금은 예상수령액이 좀 높은 상품의 예이긴 하지만 즉시연금 상속형이 최대 약 1% 정도의 수익률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물론 비과세가 유지됐을 때이며상속형이 과세 전환되면 즉시연금 상속형은 그 메리트가 사라집니다.

 

구분

내용

연 수익률

비고

정기예금

254만원

(300만원에서 이자소득세15.4% 공제)

2.54%

연이율 3%짜리 가정

- 1년후 이자 수령

즉시연금

360만원

3.60%

매월 이자 수령

 

☞ 관련 재테크

만약 고액의 금융자산이 있고 세금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면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전에 꼭 즉시연금에 넣어두십시오. 1억이든, 100억이든 비과세이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1~2억원 정도의 금액으로 노후자금또는 생활비 마련이 목적이신 45세 이상의 분들 중에서 즉시연금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3억원 미만 비과세 사안은 사실 어찌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시면 비과세 혜택을 만기 전까지 계속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만약 이번 시행령에서 즉시연금 상속형 1~3억원 미만 가입자에 대해서도 비과세 혜택을 준다면 시행령 발표 이후 가입해도 비과세는 유지됩니다.

 

   

2.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강화

 

다소 의외의 발표입니다당초 3,000만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됐던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기준이 2,000만원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새해 전격 발표됐습니다지난해 8월 발표했을 때는2005년부터 기준금액을 2,000만원으로 낮춘다고 했었습니다금융소득종합과세란 연간 이자·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세금을 매긴다는 것입니다예적금 이자, (가입후 10년 내저축성보험 차익주식 배당주식형펀드 내 배당채권 차익, ELS의 수익금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매년 5월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자신의 금융소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7억원을 연 3%짜리 예금에 넣으면 이자만 2,100만원이 돼서 기존 수입과 합산돼 최고41.8%(소득세 38% + 지방세 3.8%)의 고율의 세금이 부과돼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정기예금에 7억원 이하를 넣었다 하더라도 주식의 배당, ELS의 차익 등이 있다면 종합과세에 걸릴 수 있습니다이만큼의 금액을 예금이나 주식, ELS 등에 넣지 않으셨다면 신경 안 써도 됩니다하지만 이에 해당되는 분들은 비과세상품에 금액을 분산하십시오또는 배우자 증여(6억원까지 증여세 면제등 가족에게 자산을 증여하여 고액의 세금을 피하십시오.

 

☞ 관련 재테크

아래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상품들을 주제별로 나열했습니다금융자산이 5억원 이상 있는 분들은 가급적 아래 상품에 분산 투자하십시오이 중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즉시연금(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실 것을 권합니다), 브라질국채저축성보험연금저축물가연동국채 등을 추천해드립니다.

 

구분

내용

비과세상품

저축성보험즉시연금브라질국채국민주택채권,

신협·새마을금고의 정기예탁금

분리·분류과세상품

물가연동국채장기국고채해외주식(직접투자)

세제특례저축상품

연금저축생계형저축세금우대종합저축

 

 

3. 소득공제 폭 조정

 

지불 수단에 대한 소득공제 폭이 아래처럼 조정됐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 기존 20%에서 15%로 하향 조정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

체크카드(직불카드소득공제 : 기존 25%에서 30%로 상향 조정

 

☞ 관련 재테크

마일리지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체크카드를 활용하십시오,이 소득공제는 근로소득자에만 해당됩니다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시거나 의료비를 계산할 때는 신용카드를 쓰십시오전통시장의 경우 30%까지 공제받을 수 있고의료비의 경우 의료비·신용카드 모두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4. 저축성보험 중도인출 과세종신형 연금 과세 시행령 발표 이후 결정

 

변액보험연금보험저축보험 등의 저축성보험에 가입한 후 적립금을 중도 인출했을 때 과세(15.4%)한다는 내용이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가입 후 10년 이내에 종신형 연금으로 전환했을 때 연금수령세 5.5%를 문다는 방침도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 관련 재테크

중장기상품에 자금을 차곡차곡 쌓다가 돈이 필요하면 중도 인출 기능을 활용해 유동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럴 때 15.4%의 세금을 낸다면 무척 아깝겠죠저축성보험을 통해 10년 후 비과세 혜택도 얻고자금이 필요해 중도 인출할 때도 비과세 혜택을 가져가고 싶은 분은 시행령 발표 전에 저축성보험을 준비하십시오.


출처 : 모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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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18:13

2013년 세법개정안 세부내용



출처 : http://blog.naver.com/lifebohum/8017039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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