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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사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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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해설서(개정판) 1. 개정시행일 : 2014.12.30.2. 주요 개정내용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 등에 따른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 보안이 미흡한 모바일 단말기 및 통신망에 대한 보호조치 - 개인정보의 안전한 파기를 위한 세부기준 추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해설서'가 개정되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5. 3. 26.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시 주의사항 5가지 상황실 설치, 의사결정권자의 단일화 등 대응매뉴얼 신속히 마련해야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2138 ▲개인정보 유출 규모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사들은 고객 사과와 통지를 시작으로 각종 법령상 의무를 이행하고 주무부처의 현장조사와 국회 국정조사 등에 대응하기 위하여 전사적인 인적·물적·금전적 자원을 쏟아부었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일단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면 법령상 의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행하고, 주무부처의 행정조사, 수사기관의 수사, 언론기관의 취재 등에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 상황실의 신속한 설치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는 경로는 매우 다양하나, 일단 유출 사실을 알게.. 2014. 7. 24.
개인정보 유출, 국민·롯데·농협 카드 3사 확인방법은? 1억 4백만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2차 피해 우려카드 비밀번호 알려달라 신종사기 기승 예상!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9380&kind=1 1억 4백만건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낸 KB국민카드·롯데카드·NH농협카드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정보 유출여부에 대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유출된 정보에 카드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주민번호·자택전화번호·이메일·자택주소·직장정보·카드번호·유효기간·카드정보·결제정보·신용한도·연소득 등이 포함돼 있으므로 이 정보를 이용해 카드비밀번호를 묻는 보이스피싱 등에 유의해야 한다. [단독] NH농협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 아직 정신 못 차렸나? 개인정보 유출여부 조회하려다 정보유출 더 심해질 수도 NH.. 2014. 1. 20.
신용카드 고객정보 대량 유출 (거래내역 등 민감정보 대거 포함) 최대 1억3000만건의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이라는 금융권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개인신용평가업체 직원에 의한 인재(人災)지만, 카드사들의 허술한 보안정책도 빌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이번에 사고를 당한 카드사들은 정확한 유출건수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물리적 보안' 부분에서도 3개 카드사는 허술함을 노출했다. 대부분의 금융사들이 현재 외부 PC의 반입 금지, USB 등 외부매체 접속 차단 등 '물리적 보안' 정책을 펴고 있다. 카드사 고객정보 1억여건 ‘초유의’ 유출…도대체 어쩌다?◇고객 카드결제정보 수집하는 FDS 관리 허술 지적◇금감원, KCB 내부통제 부실 점검 검토http://news.donga.com/Main/3/all/20140108/60039439/.. 2014. 1. 8.
KISA, 개인정보 유출사고 피해 구제 강화를 위한 세미나 KISA, 개인정보 유출사고 피해 구제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 이용자 피해보상 및 보호조치 강화 방안 논의- KISA(한국인터넷진흥원)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효과적인 예방 및 대응과 이용자 피해구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5일 오후 3시 가락동 대동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넥슨, KT 등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볼 때, 기업의 규모를 불문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항목만을 규정하고 있는 정보통신망법 내 개인정보의 기술적ㆍ관리적 보호조치 기준으로는 복잡화ㆍ지능화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에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이용자는 구체적인 피해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고, 법원은 단순 유출의 경우 손해배상을 인정하지 않는.. 2012.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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