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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6 6.25 사이버 테러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2. 2011.02.0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2013.06.26 19:22

6.25 사이버 테러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VEYLrsMi8jA&feature=youtu.be


위대한 김정은 수령 붉은 문구로 청와대 해킹 !

 

 

해킹 전 어나니머스가 북한에 해킹을 선전포고를 했다고 하네요. 그에 대한 보복성인지 아니면 어나니머스의 소행인지는 알 수가 없는데 정황상  북한에 소행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해킹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국무조정실 , 안행부, 미래부 홈페이지 등 국가 기관을 비롯해 여당인 새누리당의 8개 시.도당, 일부 언론사 등 국내 주요 기관의 전산망에 차례로 문제를 일으켰다.  

 

 

 

 

 

해킹 당시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 위대한 김정은 수령' ' 통일 대통령 김정은 장군님 만세 ! 우리의 요구조건이 실현될 때까지 공격은 계속 될 것'등의 문구가 화면 상단에 붉은 글자로 나타났다.

 

합동조사팀을 꾸려 원인 조사에 착수했지만 현재까지 해킹 조직이나 목적 등에 대해 정확히 확인하지는 못했다.

 

국가 차원의 사이버 테러 방지 시스템 강화를 약속한 지 두 달이 지난 상황에서 또 다시 해킹으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한 것은 정부 차원의 대응이 부실한게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사실  해킹에 대해 경고를 한 상태였다. 아래의 사진부터 살펴 보세요. 

 

 

 

 

 

해킹 중심에는 한국인도 있다고 하는군요...해킹 전문가들은 북한 주민들이 쿠테타 및 반란등을 이르키는것이 목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나니머스 업적

 

어나니머스는 세계 최고로 뽑힐정도로 대단한 해커집단. 

 

 

 

 

 

 

국제 해킹 집단 어나니머스가 오는 25일 북한국 미사일 관련 정보 자료를 전 세계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어나니머스는 지난 17일 유튜브에 'Anonymous North Korea'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공포했다.

 

이들은 '우리는 전에 당신들(북한)의 인트라넷에 침투한다고 말했고, 성공했다'며 '이중 일부를 세계에 공개하겠다.'라고 선포하였다.

이어 어나니머스는 '당신들이 세계 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6.25를 기해 우리의 힘을 보여주도록하겠다'라고 예고했다.

 

멕시코 최대의 갱단중 마약거래,인신매매 비인간적인 행동을 일삼는 제타스라는 조직.

 

제타스라는 조직 경쟁 조직인 Bar를 습격한 사건이 있는데 그곳에 모든 사람을 납치했고 하필 어나니머스의 회원이 Bar에 있었고, 어나니머스는 제타스에 회원을 잡아 갔으니 모든 정보, 정부비리 관계자 택시 운전사 경찰에 신상을 공개한다고 경고.(회원 석방 요구)

 

제타스는 허풍이라 생각했지만 모든 정보를 팩스로 보낸 후 회원은 바로 석방.

 

1. 위키리스트 지지 공격

 - 미국 외교 극비 정보를 배포한 위키리스크를 저지하기 위해 위키리스크 기부를 막은 비자.

 

2. 소니 공격

 - 2011년 1월 플레이스테이션 3 프로그램을 공개한 조지를 고소하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모든 사용자를 고소했지만 어나니머스가 소니 웹사이트를 1달 마비시키고 신상공개.



출처 : http://blog.naver.com/no1_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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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19:48

“SNS 이용 시간, e메일 2배”

인터넷이 신문과 방송보다 더 많이 접하는 매체로, 소셜미디어는 이메일보다 더 많이 이용한다는 소셜미디어 이용 현황이 발표됐다.

2월8일 에스코토스 컨설팅에서 발표한 ‘2011년 소셜미디어 참여 연구’에 따르면 이메일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하는 시간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메일은 평균적으로 주말 18분, 평일 24.9분 사용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시간을 합하면 주말 27.2분, 평일 24.7분 이용한다. 이메일은 주말보다 평일에 이용시간이 더 긴데 주로 업무에 활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SNS와 이메일 모두 메시지를 주고받는 점은 비슷하지만, 이용시간은 SNS가 2배 가까이 길다.

이번 조사에서 매체별 이용시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이용시간을 100%로 했을 때 방송은 1년 전 50%에서 현재 42%로 줄었고, 신문도 7.5%에서 6.7%로 줄었다. 인터넷은 1년 사이에 34.2%에서 40%로 이용시간이 늘었다. 사람들이 주로 접하는 매체가 기존의 방송과 신문에서 인터넷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


이번 조사는 2011년 1월1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 설문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 5개 광역시의 20~50대 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 응답층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대다.

사람들이 SNS에 대해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신뢰한다는 응답은 40%, 보통이다는 47.5%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12.3%보다 높다. SNS로 추천하는 트위터의 리트윗,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내가 직접 관계를 형성한 사용자들이 주는 정보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덜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SNS는 적극적으로 이용할수록 관계를 맺은 사람들과 두터운 신뢰를 형성할 수 있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 설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문에 응한 사람들에게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자 ‘네트워킹하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이와 함께 기업블로그 방문 순위와 인지도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졌다. SK텔레콤, 삼성전자, 미스터피자, KT, 안철수연구소, 동양종합금융증권, LG전자, 풀무원, LG유플러스, 농심이 10위 안에 들었으며, 인지도는 삼성전자가 SK텔레콤보다 높았다.


출처 : 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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