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8.09 세법개정안 감안 '세테크' 요령 재테크 5계명
  2. 2009.12.22 재테크를 위한 좋은 소비 습관
2013. 8. 9. 18:31

세법개정안 감안 '세테크' 요령 재테크 5계명


사진출처 : 조선닷컴



정부가 고소득자 증세를 큰 방향으로 하는 올해 세법 개정안을 확정하면서 ‘세(稅)테크’ 전략을 다시 짜야 할 필요가 생겼다. 전문가들은 “비과세 혜택을 폐지하거나 축소할 것으로 예상되던 금융상품을 그대로 놔둔 만큼 서둘러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새로운 세테크 5계명’을 정리한다. 

① 비과세 상품을 충분히 활용하라

이번 세법 개정안에는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주는 금융상품의 혜택 철폐와 축소안이 제시되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비과세 및 분리과세 상품 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일단 한숨 돌린 셈이다. 그러나 세수 확보 차원에서 내년 이후 다시 비과세 상품 폐지·축소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이들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만 60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저축은 원금과 이자에 대해 전액 비과세한다. 납입 한도는 1인당 3000만원이다. 내년 말 일몰 예정인 세금우대종합저축도 있다. 20세 이상 1인당 1000만원까지 15.4%인 이자소득세 대신 9.4%의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농·수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기관의 준조합원 예탁금도 비과세가 유지된다. 3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한도 없이 비과세하는 장기저축성보험도 가입을 서두르는 게 좋다.

② 증여재산 공제 한도를 채워라

성인(만 19세 이상) 자녀가 증여받을 때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공제금액은 10년간 5000만원으로 늘어난다. 미성년 자녀는 2000만원까지 세금 없이 증여받을 수 있다. 내년 1월1일 이후 증여분부터 적용된다.

자녀(성인 기준)에게 3000만원이 넘는 재산을 증여할 계획이 있는 부모는 초과분에 대해서는 내년 이후로 증여를 미루는 게 절세에 도움이 된다. 예컨대 A씨가 성인인 딸에게 6000만원을 증여한다고 할 때 개정안 시행 이후인 내년 1월 6000만원을 한꺼번에 증여하면 총 5000만원을 공제받고 증여세(과세표준 1억원 이하 세율 10%)로 10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그러나 A씨가 올해 9월 5000만원을 증여하고 내년 1월 1000만원을 다시 증여한다면 공제금액은 4000만원(올해 3000만원+내년 1000만원)으로 1000만원 줄어든다. 증여세로 100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이영아 기업은행 PB고객부 과장은 “증여를 통한 명의 분산으로 올 들어 과세 기준이 강화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피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③ 소득 25%까지는 신용카드 우선사용

정부가 신용카드 소득공제율을 15%에서 10%로 낮추기로 하면서 신용카드를 계속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아졌다. 체크카드 소득공제율(30%)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우선은 소득공제 대상 금액이 연봉의 25% 초과분이라는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 연봉이 5000만원이라면 1250만원 이상 사용분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연봉의 25% 이상을 카드로 쓰지 않는다면 소득공제 대상이 아닌 만큼 부가 혜택이 거의 없는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를 먼저 쓰는 게 유리하다. 신용카드를 쓰면서 부가 서비스를 충분히 누리고 소득공제 대상 사용금액을 넘긴 후부터 체크카드를 사용해 소득공제 혜택을 누리라는 얘기다.

④ 주택은 가급적 내년 안에 팔아라

2015년부터 1가구 1주택자가 9억원 초과 주택을 팔 때 보유 기간에 따라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최대 80%에서 60%로 축소된다. 예를 들어 10년 전인 2003년 8억원을 주고 아파트를 샀다가 이를 15억원에 판다고 가정할 경우 내년 말까지는 양도소득세가 762만원이지만 2015년 이후에는 2628만원으로 3배 넘게 뛴다. 장기보유특별공제금액이 줄면서 과세표준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이다. 김근호 하나은행 상속·증여센터장은 “9억원이 넘는 주택을 매도할 계획이 있다면 내년 안에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⑤ 투자상품 비중을 늘려라

‘하이일드 펀드’는 이번 세법 개정안으로 새롭게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상품이다. 정부는 이번에 ‘하이일드 펀드 분리과세’ 조항을 신설해 투자금액 5000만원까지는 금융소득에서 분리과세하기로 했다. 하이일드 펀드는 신용등급 ‘BBB’ 등급 이하 비우량 회사채에 30% 이상을 투자하는 펀드다. 지난달 초 발표난 회사채 시장 정상화 방안에 포함된 정책이다. 절세 효과와 함께 수익률도 높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관석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부 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고착화하는 가운데 각종 세금우대 상품마저 줄어드는 추세를 고려할 때”라며 “확정 금리만 고집하는 예전의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다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수익성이 있는 상품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경제


Trackback 0 Comment 0
2009. 12. 22. 09:49

재테크를 위한 좋은 소비 습관

1_무슨 일이 있어도 소득의 40%는 저축한다

재테크의 기본은 절약이다. 100원씩 9번 안 쓰는 것보다 1,000원 1번 절약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선은 무조건 소비를 줄이고 봐야 한다. 가난한 사람이 절약과 저축을 하지 않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돈은 처음 모으기는 힘들지만 어느 정도 기반이 마련되고 투자가 진행되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종자돈은 이러한 시스템의 기초다. 종자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소득의 40% 이상은 우선적으로 저축하고 남는 한도 내에서 소비를 한다. 도시가계 평균 저축률이 30%라는 점을 감안하면 크게 무리한 비율이라고 보기 힘들다. 특히 자녀가 없거나 아직 어리다면 저축의 비율을 최대한 늘려야 한다.

 

2_30대에는 연금형 상품으로 노후자금을 모아둔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노후자금은 지금 이 순간부터 은퇴 시기까지의 기간 동안 마련할 수 있다. 그렇다면 최대한 빨리 시작할수록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 특히 최근에는 퇴직금 제도가 폐지돼 은퇴시 별도의 수입을 기대하기 힘들고, 은퇴 시기도 과거보다 빨라지고 있다. 통계상 평균 은퇴 시기는 53세지만, 40대부터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현실.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늦어도 30대 중반부터는 직접적으로 노후자금을 만들기 시작해야 한다. 급여생활자의 경우는 연금형 상품을 이용하면 세제혜택을 통해 불입한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3_부부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예상외의 지출에 대비한다

만일 불의의 사고나 질병이 닥치게 되면 당장 치료비가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입원 등으로 인해 경제력을 상실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재테크에 꼭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다. 살림살이가 빠듯하더라도 최소한 6∼8% 정도는 위험관리비용으로 책정하고, 위험보장 및 연금지급 기능이 있는 종신보험이나 보장성 보험 등에 가입해두는 것이 현명하다. 건강에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 30~40대 시절에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정작 변수가 닥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4_서민 금융기관에도 눈을 돌려라

재테크에 강한 사람들은 신용협동조합이나 상호저축은행(前 상호신용금고) 혹은 새마을금고 등 이른바 서민금융기관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이 금융기관들은 은행의 정기예금에 비해 1년 기준으로 약 0.5~1.5% 정도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다. 신협이나 새마을금고에서는 예탁금이라는 상품이 판매되는데, 1인당 2,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농특세를 내야 하기는 하지만 이자소득세 면제만으로도 금리가 약 1% 가까이 상승한다. 게다가 비과세이므로 과세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예탁금은 1개월 이상만 가입해도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단기로 자금을 운용하는 데 적당하다.

 

5_목돈 마련을 원한다면 적립식 펀드를 노려라

자녀의 교육자금을 마련해야 하거나 내 집 마련 자금 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하다. 목돈을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안정적이면서도 실효수익이 높은 세금우대 적금이나 적립식 펀드가 좋다. 금융권의 세금우대 적금은 안정적이면서 확정금리를 지급해주는 장점이 있다. 반면 적용금리가 매우 낮다는 단점이 있다. 보다 높은 수익률로 목돈 마련 시기를 줄이기 원한다면 적립식 펀드를 이용한 목돈 마련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6_소비를 줄이기 힘들다면 체크카드를 사용해라

무분별한 카드 사용으로 과도한 지출을 하고 있다면 체크카드를 사용해 소비를 억제할 필요가 있다. 평소에 체크카드의 잔고 규모를 정해놓으면 그 이상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충동구매나 과소비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고, 현금카드 기능도 있어 적당한 한도 내에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한 금액의 20%에 대해서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또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내용을 일괄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어 규모 있는 지출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부자가 되는, 행복해 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검소한 생활”입니다. 너무나 당연해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의 80%는 높은 소득이 아닌 검소(frugal)한 생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이 현재 높은 소득을 올리는 비결은 검소함에서 오는 자산의 축적과 이에 따른 수입이 생활비를 가장 빨리 능가함으로써 오늘날에 이루어 진 것이다.”(Millionaire next door)

만약,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 돈을 버는 목적이라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풍요는 검소한 생활의 결과 쌓이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 가계 상황이 답답하다고 느끼신다면 가장 평화로운 상태로 되돌리실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기술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부부가 함께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복에 대한 대화를…
2) 매월 수입과 지출 계획을 수립하고, 부부가 함께 지출을 줄이면서도 만족이 높을 수 있는 계획을 만들어 봅니다.
3) 상대방을(또는 자기 자신을) 믿고 신뢰하고 용기를 줍니다.
4) 돈 보다는 돈을 쓴 이후의 결과를 생각한 후 필요하다면 지출합니다.
5) 부자가 되는 꿈을 늘 가지고 이야기 하세요. 단, 1000원부터 저축을 시작하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6) 작은 목표 별로 통장을 따로 만드세요. 그리하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의 80%는 검소한 생활을 통해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모은 재산이 적다고, 수입이 적다고 불평하기 보다는 보다 효과적인 돈 관리를 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돈과 행복을 모두 얻으시기 바랍니다.

-출처-야후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