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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9 소셜커머스 티몬 회원 113만명 개인정보 유출
  2. 2013.04.04 어나니머스, 北 우리민족끼리 회원 9000명 신원 공개
2014.03.09 23:59

소셜커머스 티몬 회원 113만명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유출확인 : https://login.ticketmonster.co.kr/privacynotice

"소셜커머스도 털렸다" 티몬, 회원 113만명 개인정보 유출

(상보)소셜커머스 업계 대량 개인정보 유출은 처음

http://news.mt.co.kr/mtview.php?no=2014030720021335711&type&MLA


티몬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지난 2011년 4월께 발생한 것으로 경찰이 다른 정보 유출 건으로 수사를 진행하다 발견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당시 회원 113만명의 주민번호와 이름,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이다.

티몬 측은 이와 관련해 주민번호와 비밀번호 등은 해쉬 값을 통한 일방향 암호화 처리가 돼있어 유출됐다 하더라도 해독하거나 식별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티몬도 털렸다…113만명 개인정보 유출

지난 2011년 발생...구체적인 내용 수사중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307192023




티몬 고객정보 유출 사실 뒤늦게 알려져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201403080100086480004209&cDateYear=2014&cDateMonth=03&cDateD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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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19:48

어나니머스, 北 우리민족끼리 회원 9000명 신원 공개



국제 해킹 단체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북한의 5개 사이트를 해킹하며 대표적인 대남 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 회원 9000명의 정보를 공개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NBC에 따르면 어나니머스 소속 해커들은 이날 “ 우리민족끼리, 고려항공, 내나라 등 5개 북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수차례에 걸쳐 해킹했다”고 인터넷을 통해 밝혔다. 또 북한의 인트라넷과 메일 서버 등을 해킹해 회원 계정 1만5000 개 등의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이 중에는 우리민족끼리에서 해킹한 회원 9000명의 명단이 들어 있다.

또 이들은 ‘익명으로 작성된 글(An anonymously written note)’이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어나니머스는 이 글에서 “북한 정부는 점점 평화와 자유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그러나) 오해하지 말아라, 우리는 미국 정부에도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미국 정부도 세계 평화와 직접 민주주의에 위협이기에 우리의 또 다른 공격 목표”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나니머스는 북한 정부에 “핵무기 생산을 중지하고 핵무기를 이용한 위협을 멈출 것, 김정은은 사임할 것, 자유 직접 민주주의를 도입할 것, 모든 시민에게 검열 없는 인터넷 접속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또 이들은 북한 김정은에게 “지금 많은 핵무기를 만들어 세계의 절반을 위협할 필요를 느끼고 있는가, 그러한 힘의 시위를 하고 있는가”라고 묻고 “우리는 북한 인트라넷과 메일 서버, 웹 서버를 확보하고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들이 공개한 글 밑에는 자신들이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북한 대남 선전 사이트 ‘우리민족끼리’의 회원 기록 6건이 첨부돼 있다. 이 기록은 ID, IP 주소, 이름, 메일 주소, 접속 지역 등 비교적 상세한 정보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확보한 정보를 삭제한 뒤, 북한의 독재 정부도 쓸어버리겠다고 위협했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들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인터넷의 좋은 친구들”이라며 “우리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어나니머스로 알려진 국제 해킹 단체는 2003년 미국의 한 사이트에서 결성돼 이스라엘, 미국 등 각 정부 기관의 전산망을 공격해 마비시키거나 기밀을 빼낸 국제적인 해커 그룹이다. 표현의 자유 제약과 인터넷 검열, 정보 사유화 등에 반대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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