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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EveryDay)

허리디스크의 올바른 자가진단

by 날으는물고기 2012. 4. 12.

허리디스크의 올바른 자가진단

[CBC뉴스=메디컬이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앉아있는 직장인에게 피해갈수 없는 질환을 꼽으라면 바로 허리 디스크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라 불리는 이 질환은 전세계 인구의 80% 가량이 경험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디스크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06년 182만 5천명에서 2010년 219만 9천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허리디스크는 허리에서 삐져나온 물렁한 디스크가 하지로 뻗어나가는 신경을 눌려 신경통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컴퓨터, 휴대폰을 사용할 때 구부정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거나 의자에 엉덩이만 걸치듯이 나쁜 자세로 앉는 경우 많이 발생한다.


지금 나의 허리는 안전한가?


1. 누워서 다리를 직각으로 올렸을 때 다리 길이에 차이가 있다

2. 양쪽 어깨의 높이가 다르다.

3. 반듯하게 누워 허리 부분에 손을 넣으면 잘 들어가지 않는다.

4. 옆에서 보면 허리가 앞으로 굴곡이 커서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인다.

5. 한쪽 신발 밑창이 더 많이 닳아 있다.

6. 팔자걸음 또는 안짱걸음을 걷는다.

7. 목이 뻣뻣하고 어깨, 팔 등이 저린다.

8. 허리 통증과 함께 엉치가 시큰거리거나 다리가 저리고 당긴다.

9. 똑바로 서서 발꿈치로 걸었을 때 걷기 힘들거나 통증이 있다.

10. 까치발을 하고 엄지발가락으로 걸었을 때 걷기 힘들거나 통증이 있다.


3개이상 해당되면 허리디스크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5개이상 해당되면 빨리 병원으로 오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출처 : sarangni06.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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