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표면 관리(ASM)란?
공격표면 관리(ASM, Attack Surface Management)는 기업이 보유한 외부 및 내부 자산(IT 인프라, 웹 애플리케이션, API, 클라우드 리소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보안 프로세스입니다.
ASM은 기업의 디지털 자산을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수행합니다.
- 공개된 자산 탐색: 도메인, IP, 클라우드 인프라, 외부 시스템 등을 자동으로 스캔
- 취약점 분석: 알려진 보안 취약점, 잘못된 구성(Misconfiguration), 공개된 크리덴셜 등을 식별
- 리스크 평가 및 대응: 위험도가 높은 자산을 우선순위로 설정하고 보안 조치를 권장
- 지속적인 모니터링: 새로운 취약점 및 위협 요소가 발생할 때 즉시 경고
ASMS(Attack Surface Management System)란?
ASM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ASMS)이 필요합니다.
ASMS는 ASM을 조직 내 프로세스와 통합하여 지속적인 보안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보안 시스템입니다.
ASMS의 주요 기능
- 디지털 자산 탐색 및 식별
- 사내 및 외부에 공개된 자산(도메인,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등) 자동 스캔
- 보안 취약점이 포함된 자산 분류 및 리스크 평가
- 공격표면 위협 분석 및 위험 관리
- 잘못된 구성 탐지 (Misconfiguration)
- 노출된 API 및 크리덴셜 식별
- 보안 정책 위반 사항 자동 탐지
- 위협 대응 및 침해사고 예방
- 탐지된 위협에 대한 자동 알림 및 즉각 대응
- 네트워크 방화벽, WAF(Web Application Firewall)와 연동하여 취약점 차단
- 지속적인 보안 평가 및 규제 준수
- 기업의 보안 정책 및 ISMS, ISO 27001, GDPR 등의 규제 요구사항 준수 평가
- 주기적인 리포트 제공 및 보안 현황 분석
ASM 및 ASMS 구축 방안 및 절차
ASM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① 자산 식별 및 분류
-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디지털 자산(도메인, 클라우드, 서버, 웹 애플리케이션, API, 모바일 앱 등)을 식별합니다.
-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뿐만 아니라 사내 인프라와 외부 협력사의 시스템까지 포함하여 범위를 확장해야 합니다.
- 식별된 자산을 중요도 및 민감도에 따라 분류하여 보호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② 자동화된 ASM 도구 도입
ASM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자동화된 ASM 도구를 도입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대표적인 ASM 도구들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 ASM 도구 | 주요 기능 |
---|---|---|
공격표면 탐색 | Criminal IP ASM, Shodan, Censys | 인터넷에 노출된 자산 자동 탐색 |
취약점 분석 | Tenable.io, Qualys, Rapid7 InsightVM | 취약점 점검 및 위험 평가 |
클라우드 자산 관리 | Palo Alto Prisma Cloud, Wiz, Orca Security | 클라우드 인프라 노출 탐지 및 보호 |
코드 보안 점검 | GitGuardian, Snyk | 코드 및 환경 변수 내 민감 정보 노출 탐지 |
③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탐지 시스템 구축
ASM은 단순히 1회성 스캔이 아닌 지속적인 탐색과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 공개된 자산의 실시간 변경 감지 (DNS 레코드, 클라우드 리소스, API 등)
- 크리덴셜 및 토큰 유출 탐지 (깃허브, Pastebin, 다크웹에서 유출된 정보 모니터링)
- 취약점 패치 및 보안 정책 업데이트 자동화
④ 대응 프로세스 및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연계
ASM에서 탐지된 위협을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SOAR 시스템과 연계하여 자동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탐지된 취약점이 보안 위협으로 발전하기 전에 자동 패치 및 차단 적용
- 방화벽, WAF, SIEM과 연동하여 탐지된 위협을 차단 및 로그 분석
- SOC(Security Operation Center) 팀과 연계하여 침해사고 대응 절차 수립
ASMS 효과적 운영을 위한 보안관리 프로세스
ASMS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① 공격표면 리스크 평가 프로세스 구축
- 모든 자산에 대해 정기적인 리스크 평가를 수행하고 위험도를 분류합니다.
- 예를 들어, 가장 높은 리스크를 가지는 자산은 긴급 대응, 중간 위험은 보완 조치, 낮은 위험은 모니터링 대상으로 분류합니다.
② 보안 정책과 연계한 통합 관리
- ASM 데이터를 ISMS, ISO 27001, NIST CSF 등의 보안 관리 체계와 연계하여 관리
- 취약점 발견 시 CVE, CWE 및 MITRE ATT&CK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분석하여 대응 전략 수립
③ 공격표면 최소화를 위한 Best Practice 적용
- 불필요한 포트 및 서비스 차단: 운영하지 않는 서비스 및 포트는 즉시 차단
- 노출된 크리덴셜 관리: 환경 변수, Git 저장소, 클라우드 설정에서 API 키 및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
- 공개된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 WAF 설정 최적화 및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강화
- Zero Trust 보안 모델 적용: 사용자 및 서비스 간 최소 권한 원칙(Least Privilege) 적용
④ 글로벌 대응 체계 구축
- Global Hot-Line을 통해 전 세계 사업장의 공격표면을 통합 관리
- 정기적인 보안 감사 및 대응팀 운영
- 신규 취약점이 발견되면 전사적인 보안 패치 및 조치 프로세스 적용
ASM 및 ASMS의 중요성
- 기업의 공격표면은 클라우드 도입, 원격 근무, DevOps 환경의 확산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ASM과 ASMS를 구축하면 자산 가시성을 확보하고,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여 침해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자동화된 도구 도입, 지속적인 모니터링, 보안 정책 연계, 침해 대응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연계를 통한 자동화 구현 방안
ASM 및 ASMS 운영 과정에서 기업 내부 API가 자주 변경될 경우 MCP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변경사항을 서버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란?
- MCP는 AI 시스템과 외부 API 및 데이터 소스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 기존 운영 중인 API를 MCP와 연계하면 변경사항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MCP 서버에 반영하여 운영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MCP 서버 자동화 구축 사례 및 방법
① OpenAPI(Swagger) 명세 기반 자동화
- 기존 API의 변경사항을 OpenAPI 명세(YAML/JSON)로 관리하여 MCP 서버가 자동 감지 및 즉각 반영
- MCP 서버(Node.js 예시)에서 OpenAPI 명세를 감지하여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가능
const chokidar = require('chokidar'); const OpenAPIBackend = require('openapi-backend').default; let api = new OpenAPIBackend({ definition: './api-spec.yaml' }); api.init(); chokidar.watch('./api-spec.yaml').on('change', () => { console.log('API 명세 변경 감지, MCP 서버 자동 업데이트 실행.'); api = new OpenAPIBackend({ definition: './api-spec.yaml' }); api.init(); });
② API Gateway 연계 자동화
- API Gateway(Kong, AWS 등)를 활용하여 MCP 서버는 Gateway와 연계만 유지하면 자동으로 최신 API 스펙 적용
- 별도의 MCP 서버 수정 불필요
③ CI/CD 자동화를 통한 MCP 서버 업데이트
- API 명세 관리 Git 저장소와 CI/CD (GitHub Actions, Jenkins 등) 파이프라인 연계하여 MCP 서버 자동 배포
- API 변경 즉시 자동 적용
MCP 서버 구축 시 내부 보안 점검 가이드
MCP 서버 구축 시 다음 보안 사항을 내부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준수하도록 권장합니다.
- 인증 및 접근 권한 관리 강화
- API 통신 TLS 암호화 필수 적용
- 명세 관리 접근제한 및 로그 유지
- MCP 서버 정기 보안 점검 수행
기업의 공격표면은 클라우드 도입, DevOps 환경 확산, 원격 근무 확대 등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SM과 ASMS는 이러한 환경에서 자산 가시성을 높이고 취약점 사전 탐지 및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필수적 솔루션입니다. 또한 MCP를 활용한 API 연계 자동화는 ASM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보안관리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합니다.
➡ 결국, ASM과 ASMS 그리고 MCP 기반의 자동화 구축은 현대 기업 보안 전략의 핵심이며, 기업의 보안 역량을 혁신적으로 높여줄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Model Context Protocol(MCP)은 AI 어시스턴트가 외부 데이터 소스와 안전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기존의 API를 MCP와 연계하여 활용하려면 MCP 서버를 구축해야 합니다. 아래는 MCP 서버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1. MCP 서버의 개념과 아키텍처 이해
MCP는 클라이언트-서버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합니다. 주요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MCP 서버: 데이터 소스와 연결되어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버입니다.
- MCP 클라이언트: 서버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요청하는 AI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MCP 프로토콜: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통신 규약입니다.
- SDK: 개발자가 MCP 구현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입니다.
이러한 구성 요소를 통해 AI 시스템이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2. MCP 서버 구현 방법
기존 API를 MCP와 연계하려면 MCP 서버를 구축해야 합니다. 아래는 MCP 서버를 구현하는 기본 단계입니다.
2.1. MCP 서버 설정
MCP 서버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Node.js를 사용한 예시를 제공합니다.
const express = require('express');
const { MCPServer } = require('@anthropic/mcp-sdk');
const app = express();
const port = 3000;
// MCP 서버 인스턴스 생성
const mcpServer = new MCPServer({
id: 'my-data-source',
name: 'My Custom Data Source',
description: 'Access to my organization data'
});
// 기존 API와의 연계 설정
app.use('/api', existingApiRouter);
// MCP 서버 시작
mcpServer.listen(port, () => {
console.log(`MCP 서버가 ${port}번 포트에서 실행 중입니다.`);
});
위의 코드에서 existingApiRouter
는 기존에 운영 중인 API의 라우터를 나타냅니다. 이를 통해 MCP 서버가 기존 API와 연계하여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2.2. MCP 클라이언트 설정
MCP 클라이언트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MCP 서버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요청하는 역할을 합니다. 클라이언트는 MCP 프로토콜을 통해 서버와 통신하며,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3. MCP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 통신
MCP는 JSON-RPC 2.0 구조를 기반으로 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 프로토콜로 구성됩니다.
- Requests: 명령 실행을 위한 요청
- Responses: 요청에 대한 응답
- Notifications: 응답을 받지 않는 단방향 전송
이러한 메시지 프로토콜을 통해 MCP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원활한 통신이 이루어집니다.
4. MCP 서버 테스트 및 디버깅
MCP 서버를 로컬에서 테스트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디버그 모드로 서버 실행
npm run dev
# 또는
python server.py --debug
이를 통해 MCP 서버의 동작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디버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5. 보안 점검 포인트
MCP 서버를 구축할 때 보안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내부 사용자들에게 제시해야 할 보안 관점의 가이드와 점검 포인트입니다.
- 인증 및 권한 관리: MCP 서버에 접근하는 클라이언트의 인증과 권한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 데이터 암호화: 민감한 데이터는 전송 및 저장 시 암호화하여 보호해야 합니다.
- 로깅 및 모니터링: 서버의 활동을 로깅하고,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정기적인 보안 점검: MCP 서버의 보안 취약점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최신 보안 패치를 적용해야 합니다.
6. 활용 사례
MCP를 활용하면 AI 어시스턴트가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계하여 더욱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GitHub 연동: MCP를 통해 AI 어시스턴트가 GitHub와 연동하여 새로운 저장소를 생성하거나 풀 리퀘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파일 시스템 관리: MCP를 통해 AI 어시스턴트가 로컬 파일 시스템과 연동하여 폴더를 정리하거나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용 사례를 통해 MCP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CP를 통해 기존 API를 AI 어시스턴트와 연계하면 더욱 효율적이고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위의 단계를 따라 MCP 서버를 구축하고, 기존 운영 중인 API의 스펙 변경이 발생할 경우, MCP 서버에서도 이를 자동으로 반영하고 유지보수를 최소화하는 자동화된 개선 방안입니다.
자동화 개선 방안의 개요
기존 API의 스펙 변경이 있을 때마다 MCP 서버를 수작업으로 수정하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 API 변경사항 즉시 반영
- 관리자의 수동 작업 최소화
- 일관된 MCP 서버 운영 가능
MCP 서버 자동화를 위한 주요 방법
방법①: OpenAPI (Swagger) 기반 자동화
OpenAPI(Swagger) 명세를 통해 기존 API가 관리되고 있다면 이를 활용해 MCP 서버의 자동화된 개선이 가능합니다.
구현 과정
- 기존 API 명세 관리
- 기존 API를 OpenAPI 명세서(YAML/JSON)로 문서화합니다.
openapi: 3.0.0 info: title: Existing API version: 1.0.0 paths: /users: get: summary: 사용자 목록 조회 responses: '200': description: OK
- 명세서 자동 감지 및 반영
- MCP 서버가 OpenAPI 명세 변경을 주기적으로 체크합니다.
- 명세 변경사항을 감지하면 MCP 서버의 내부 라우팅과 컨트롤러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합니다.
npm install openapi-backend axios chokidar
const OpenAPIBackend = require('openapi-backend').default; const chokidar = require('chokidar'); let api = new OpenAPIBackend({ definition: './api-spec.yaml' }); // MCP 서버 라우트 처리 자동화 api.register({ notFound: (c, req, res) => res.status(404).json({ err: 'Not Found' }), validationFail: (c, req, res) => res.status(400).json({ err: c.validation.errors }), getUsers: async (c, req, res) => { const response = await axios.get('http://기존API주소/users'); res.status(200).json(response.data); }, }); api.init(); // 스펙파일 변경 자동 감지 chokidar.watch('./api-spec.yaml').on('change', () => { console.log('API 스펙 변경 감지됨. MCP 서버 자동 업데이트.'); api = new OpenAPIBackend({ definition: './api-spec.yaml' }); api.init(); });
장점
- API가 변경될 때 수동으로 MCP 서버를 수정하지 않아도 자동 적용
- 유지보수 비용 대폭 절감
방법②: API Gateway 연계 자동화
API Gateway를 활용하면, MCP 서버는 API Gateway에 요청을 프록시(proxy) 방식으로 전달만 하면 됩니다.
구현 과정
- 기존 API → API Gateway로 관리(예: Kong, Tyk, AWS API Gateway 등)
- MCP 서버는 API Gateway 엔드포인트로만 통신
- API Gateway에서 API 변경사항을 자동 적용하면 MCP 서버 수정 불필요
예시(Kong을 활용한 경우)
[MCP 서버] → [Kong API Gateway] → [기존 API 서버]
- Kong Admin API를 통해 자동 라우팅 관리 가능
curl -X POST http://KONG-ADMIN-API/routes \
--data "paths[]=/mcp/users" \
--data "methods[]=GET" \
--data "service.id=기존API서비스ID"
API Gateway 변경 사항이 MCP서버에 자동 반영되므로 API 변경 시 MCP서버에서 별도 수정 불필요합니다.
장점
- MCP 서버 코드 변경 최소화
- API 변경 시 MCP 서버 중단 없이 즉각 반영
방법③: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
API 변경을 Git 레포지토리에서 관리하고 있다면, CI/CD 파이프라인을 통해 MCP 서버 자동 배포가 가능합니다.
구현 과정
- GitHub/GitLab에서 API 명세 관리
- 명세 변경 시 webhook을 통해 CI/CD 파이프라인 실행 (Jenkins, GitHub Actions, GitLab CI 등 사용)
- CI/CD 파이프라인에서 MCP 서버 자동 배포 및 테스트 수행
예시(GitHub Actions)
name: Update MCP Server
on:
push:
paths:
- 'api-spec.yaml'
jobs:
deploy:
runs-on: ubuntu-latest
steps:
- uses: actions/checkout@v4
- name: MCP 서버 배포
run: |
docker build -t mcp-server:latest .
docker-compose up -d --force-recreate
- Docker 컨테이너로 MCP 서버 배포 시 자동 반영됨
장점
- API 변경 사항이 즉시 MCP 서버로 배포
- 변경 이력 관리 용이
API 자동화 시 보안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항목을 반드시 점검하고 권장합니다.
구분 | 점검 항목 및 보안 가이드 |
---|---|
인증 및 접근통제 | 자동 반영 시 API 접근 권한을 최소화하고 Role 기반 접근통제를 적용 |
암호화 | API Gateway 또는 MCP 서버 통신 시 TLS를 반드시 적용 |
명세 관리 보안 | OpenAPI 명세는 인증된 사용자만 변경 가능하도록 접근 제한 |
감사 및 로깅 | API 스펙 변경과 자동화 배포 과정에 대한 상세 로그 및 감사 내역 유지 |
취약점 점검 | MCP 서버 자동 업데이트 이후 정기적 보안 스캔 및 코드 리뷰 수행 |
- 금융권에서 OpenAPI를 기반으로 API Gateway를 활용하여 MCP 서버와 연동 자동화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CI/CD를 통해 MCP 서버 배포 및 API 스펙 변경 자동화 진행
- IT기업이 OpenAPI 기반 스펙 자동 감지 시스템을 통해 API 변경 사항을 즉각 MCP 서버에 적용하여 관리 효율 극대화
추천 방안
- 가장 권장하는 방안은 OpenAPI 기반 자동화이며, API Gateway를 함께 사용하면 가장 강력한 자동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API 스펙을 OpenAPI 형태로 반드시 관리하고, MCP 서버를 이를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보안 점검사항은 반드시 병행하여 안전성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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