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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AI·Kafka 경계에서 끝내는 보안 표준화 게이트웨이 보안 통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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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 3종 게이트웨이 완전 정복 API·AI·Kafka를 한 번에 통제
Kong Gateway(HTTP API) / Kong AI Gateway(LLM·에이전트) / Kong Event Gateway(Kafka 프록시)
  • Kong 게이트웨이 3종 세트: API부터 에이전트·이벤트까지 ‘경계 통제’ 아키텍처
  • AI 시대의 게이트웨이 보안: Kong으로 API·프롬프트·이벤트를 통제하는 방법
  • 프롬프트 유출·토큰 폭주·Kafka 난립, Kong으로 한 번에 잡는 거버넌스

왜 “게이트웨이 3종 세트”가 필요한가?

요즘 서비스는 트래픽이 3종류로 갈라져요.

  • HTTP API: 웹/앱/외부 파트너가 호출하는 일반 API 트래픽
  • LLM·에이전트: 프롬프트/응답, 툴 호출, MCP 같은 “AI 트래픽”
  • Kafka 이벤트: 주문·결제·로그·알림 같은 이벤트 스트림

문제는… 각 트래픽마다 보안/운영 포인트가 다르고, 서비스가 커질수록 통제가 분산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Kong은 트래픽 종류별로 최적화된 게이트웨이를 제공해요.

  • Kong Gateway: HTTP API 통제의 표준
  • Kong AI Gateway: LLM/에이전트 트래픽 거버넌스(비용·보안·가드레일·관측)
  • Kong Event Gateway: Kafka를 “정책 기반”으로 운영하는 프록시

공통 구조: Control Plane(정책/관리) vs Data Plane(트래픽 처리)

Kong 제품군은 운영 모델을 이렇게 잡으면 이해가 쉬워요.

  • Control Plane(CP): 설정/정책/조직 관리(보통 Konnect에서)
  • Data Plane(DP): 실제 트래픽(HTTP/LLM/Kafka)을 처리하는 프록시 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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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ong Gateway는 Hybrid mode로 CP/DP 분리를 공식적으로 설명합니다.
Event Gateway는 Konnect 기반으로 구성하며, 데이터 플레인은 직접 운영하는 형태로 안내합니다.

Kong Gateway (HTTP API Gateway)

API 앞단에 서서 요청을 라우팅하고, 인증/제한/로그/보안정책을 “일괄 적용”하는 리버스 프록시 기반 API 게이트웨이예요.

핵심 구성요소

Kong Gateway는 보통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 Service: 백엔드 API(업스트림)
  • Route: 어떤 요청을 어떤 Service로 보낼지 규칙
  • Plugin: 인증/인가/레이트리밋/로깅 등 정책 기능

문서가 “Core concepts”로 엔티티 모델을 강조해요.

활용포인트

1) “보안 표준화”

  • 인증/인가, 토큰 검증, 레이트리밋, 접근 차단을 코드가 아니라 게이트웨이에서 통일

2) “운영 표준화”

  • 로그/추적/모니터링을 한 곳에서 정리
  • 장애 시 재시도, 타임아웃, 백엔드 보호 정책을 공통 적용

3) “변경 내성”

  • 백엔드가 바뀌어도 외부 API는 게이트웨이에서 유지

적용방안 아키텍처

🅰️ 외부 API Edge 표준 패턴

Internet/WAF → Kong Gateway → 내부 API

  • 외부 노출을 최소화
  • 인증/쿼터/차단/로그를 “경계에서” 통일

🅱️ 내부 API 플랫폼(동일망)

내부 서비스 간 호출도 게이트웨이를 경유

  • 동서(East-West) 트래픽도 정책 적용
  • 서비스팀이 보안 구현을 중복하지 않게 됨

🅲 Hybrid 모드(망분리/규제에서 특히 좋음)

  • CP/DP 분리로 관리망과 서비스망을 분리 운영

적용효과

  • 보안 누락 감소(“기본값”이 됨)
  • 운영 효율 상승(정책 변경을 중앙에서)
  • 개발 생산성 상승(공통 기능을 플랫폼이 담당)

Kong AI Gateway (LLM·에이전트 트래픽)

LLM 호출/에이전트 트래픽을 “단일 표준 인터페이스(Universal API)”로 묶고, 비용·보안·가드레일·관측을 게이트웨이에서 강제하는 AI 거버넌스 게이트웨이예요.

AI 트래픽이 어려운 이유

HTTP API는 “요청/응답” 중심인데, AI는 여기에 4가지가 추가돼요.

  • 비용(토큰): 요청 1번이 곧 비용
  • 민감정보: 프롬프트/응답에 개인정보·소스·키가 섞임
  • 공급자 종속: OpenAI/Azure/Anthropic 변경 시 코드 흔들림
  • 가드레일: 유해/금칙/데이터 유출을 제어해야 함

그래서 문서는 Universal API + 최적화(캐싱/라우팅) + 보호(PII/가드레일) + 관측을 핵심으로 내세웁니다.

활용포인트

1) Universal API(공급자 추상화)

  • AI Proxy / AI Proxy Advanced로 여러 LLM을 “단일 API처럼” 사용
    👉 효과: 공급자 변경/폴백이 쉬워짐(벤더 락인 완화)

2) 비용·성능 최적화

  • semantic caching/routing/load balancing 같은 최적화 포인트를 강조
    👉 효과: 토큰 비용 절감 + 지연 개선

3) 보안/컴플라이언스

  • 프롬프트/응답의 민감정보 통제(PII 정리/마스킹 등) 및 가드레일을 통해 위험을 낮춤

4) RAG(환각 완화)

  • 게이트웨이 레이어에서 RAG 파이프라인 자동화 방향 제시

5) 관측/감사

  • 토큰/비용/지연/에러를 운영 지표로 전환

적용방안 아키텍처

앱/에이전트 → AI Gateway(표준 엔드포인트) → LLM 공급자들

여기서 게이트웨이가 담당하는 것

  • 인증/권한
  • 쿼터/레이트리밋(비용 상한)
  • 민감정보 마스킹/차단
  • 가드레일 정책
  • 감사/관측

적용효과

  • 비용 통제(토큰 기반 운영 가능)
  •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프롬프트/응답 통제)
  • 공급자 변경 비용 최소화(Universal API)
  • 감사 가능(섀도우 AI 줄이기)

Kong Event Gateway (Kafka 프록시)

Kafka 클라이언트와 Kafka 클러스터 사이에 서서, “정책 기반”으로 멀티테넌시·보안·거버넌스를 제공하는 Kafka 프록시 게이트웨이예요.

핵심 구성요소

Get started 문서는 다음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 Backend cluster: 실제 Kafka 클러스터
  • Virtual cluster: 테넌트/팀 단위 논리 격리 핵심 개념
  • Listener: 클라이언트가 접속하는 접점
  • Policies: 프록시에서 적용되는 정책(통제/보안/모니터링 등)

또한 Konnect 기반으로 구성하며, 사전에 Kafka 클러스터가 필요합니다.

활용포인트

1) 멀티테넌시 격리(팀/파트너/서비스)

  • Kafka 공유가 시작되면 권한·토픽·운영이 복잡해지는데
  • Virtual cluster로 “논리 격리”를 표준화

2) 중앙 정책(거버넌스)

  • 접속 경계(Listener)에서 정책을 강제 → 설정이 흩어지지 않음

3) 변경 내성

  • Kafka 확장/이동/마이그레이션 시 클라이언트 영향 최소화

또한 아키텍처 문서는 Listener에서 포트 매핑 또는 TLS SNI를 이용한 매핑을 설명합니다.

적용효과

  • Kafka 멀티테넌시 체계화(Virtual cluster 중심)
  • 접속 경계에서 정책/감사 일원화
  • 클러스터 변경에 유연
  • 운영 효율 향상(중앙 관리)

3종 통합 운영 “현실적 로드맵”

1단계: Kong Gateway로 HTTP API 표준화

  • 인증/레이트리밋/로그/라우팅을 먼저 통일

2단계: AI Gateway로 LLM 호출을 중앙 통제

  • Universal API로 표준 엔드포인트화 + 비용/보안/가드레일/감사

3단계: Event Gateway로 Kafka 거버넌스 구축

  • Virtual cluster + Listener + Policies로 멀티테넌시/정책 통제

보안 관점 “필수 체크포인트”

공통(HTTP/AI/Kafka)

  • CP 접근 통제: 최소권한/SSO/MFA/감사로그
  • 키·토큰 비밀관리: Vault/Secret Manager 사용, 평문 금지
  • 정책 차단 이벤트 로깅: SIEM으로 전송(탐지 룰/대응 프로세스 포함)

AI Gateway(가장 중요)

  • 프롬프트/응답 데이터 분류(개인정보/고객정보/키/내부URL/소스코드)
  • 쿼터/레이트리밋으로 비용 폭주 방지
  • 가드레일 정책으로 금칙/유해/유출 제어

Event Gateway(Kafka)

  • Virtual cluster 표준: 테넌트/팀/파트너 단위 1:1 매핑
  • Listener는 “유일 접속점”: TLS/ACL/로깅 우선 적용

“한 줄 결론”

  • Kong Gateway는 HTTP API의 “보안/운영 표준화”를 만든다.
  • Kong AI Gateway는 LLM/에이전트 트래픽을 “Universal API + 비용/보안/가드레일/관측”으로 통제한다.
  • Kong Event Gateway는 Kafka를 “Virtual cluster + Listener + Policies”로 멀티테넌시/정책 기반 운영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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