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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항공: 체크인 카운터·터미널 변경은 “당일”도 뒤집힙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터미널 위치 변경이 실제로 진행 중입니다.
- 티웨이항공: 2026-01-22부터 T1 F카운터 → B카운터로 이동, A카운터는 프리미엄 체크인 공간 운영
- 아시아나항공: 2026-01-14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 체크인/탑승수속 모두 T2에서 진행
- 항공사 이전의 “연쇄 효과”로, 같은 터미널 내 LCC 카운터 위치도 계속 조정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실전 체크 포인트 (출발 전/당일)
- 항공권(또는 예약 앱)에서 ‘터미널’ 표기 확인 → 그 다음 공항 홈페이지/항공사 공지로 교차 확인(가장 안전)
- 공항 도착 시간을 넉넉히: “카운터 위치 확인 → 이동 → 줄 → 수속”이 합쳐져 지연이 쉽게 발생합니다.
- 수하물 계획도 같이: 카운터를 잘못 가면 “이동 + 재대기”로 수하물 위탁 시간이 밀려, 출국 심사/보안검색이 급해집니다.
2026 핵심: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 “휴대만 가능(위탁 금지)”
여기서 가장 많이 당황합니다. “가져가면 되지”가 아니라 어떻게 보관/사용하느냐가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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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 변화 포인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 ‘전면 금지’ 흐름
- 대한항공·아시아나·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에어프레미아 등 주요 국내 항공사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전자기기 충전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고 합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가능하지만, 좌석 USB/콘센트로 충전하거나 사용하는 행위는 금지”라는 취지입니다.
- 항공사/노선/기종에 따라 안내 문구가 다를 수 있으니, 탑승 항공사 공지(금지 범위)를 출발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B) 국제 표준: 보조배터리(리튬 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원칙, 위탁은 금지
- IATA 안내(승객용 리튬배터리 가이드) 및 여러 보안기관 가이드의 공통 원칙
- 스페어(예비) 리튬이온 배터리/파워뱅크는 기내 휴대(위탁 수하물 금지)
- 단락(쇼트) 방지(단자 보호/개별 포장)가 중요
(C) 용량(Wh) 계산 & 반입 판단(실수 방지)
- Wh = (mAh × V) ÷ 1000
- 예) 20,000mAh, 3.7V → 74Wh
-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구간(항공 규정에서 자주 등장)
- 100Wh 이하: 비교적 수월(대부분 휴대 가능 범주)
- 100~160Wh: 항공사 승인 필요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음
- 160Wh 초과: 제한되는 경우가 많음
※ 정확한 개수/승인 기준은 항공사 정책이 최종입니다. (항공사는 IATA 기준을 바탕으로 자체 운영)
보조배터리 “현장 통과” 체크리스트
- 단자 노출 금지: 단자캡/절연테이프/파우치 등으로 쇼트 방지
- 용량 표기(Wh 또는 mAh/V)가 제품에 보이게
- 기내 휴대 가방 상단에(보안검색 요청 시 바로 제시)
-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하지 않기(탑승 전 항공사 안내 우선)
유럽: 입국 절차(EES) “키오스크+생체정보”로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
무엇이 바뀌었나
- EU의 전자출입국시스템(EES)이 2025년 10월부터 단계 도입,
2026년 4월부터 유럽 주요 국가 대부분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라고 정리합니다. - 기존 여권 도장 대신 키오스크에서 여권 정보 + 안면/지문 등 생체정보 등록 흐름 → 전환 초기엔 대기시간 증가 가능
공식 타임라인(ETIAS 포함)로 같이 이해하면 실수가 줄어요
- EU 측 공지(ETIAS 공식 사이트)는 ETIAS가 2026년 4분기 운영 개시 예상이라고 안내합니다.
- 언론 보도에서는 EES가 현장에서 지연/혼잡 이슈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유럽 입국 “실전 준비물/동선”
- 첫 입국 공항에서 EES 등록(가능성 높음) → 연결편 환승이면 환승 시간 더 넉넉히
- 여권/항공권/숙소 주소/귀국편/보험 등 질문 받는 항목을 오프라인 저장(캡처/PDF)
- 입국 심사 대기 증가 가능성을 전제로 도착 당일 일정은 ‘느슨하게’ 잡기
세금 인상: “예산이 새는 구간”은 항공권·숙박·도시세·출국세
일본: 출국세(국제관광여객세)
- 2026년 7월부터 일본 출국세가 1,000엔 → 3,000엔 인상 전망
- 보통 항공권 가격에 포함되어 징수될 가능성이 있어 결제액이 커질 수 있음
교토: 숙박세 인상(2026-03부터)
- 2026년 3월부터 교토 숙박세 인상(숙박요금 구간별 5단계)
- 최고 구간(1박 10만 엔 이상)은 1인 1박 10,000엔
삿포로: 숙박세 신설(2026-04부터)
- 2026년 4월부터 삿포로 숙박세 도입(홋카이도 도세 + 삿포로시 숙박세 합산)
- 체크인 시 현장 납부, 숙박비 사전 결제해도 숙박세는 별도 납부
밀라노: 관광숙박세 인상(2026-01-01부터)
- 2026-01-01부터 밀라노 관광숙박세 인상
- 1성 4유로 / 2성 5유로 / 3성 7.40유로 / 4·5성 10유로 (1인 1박)
관광지 입장료 인상: “현장 결제”에서 체감이 큼
파리: 루브르(비유럽권 요금)
- 2026-01-14부터 루브르 박물관이 비유럽권 방문객 32유로 적용(인상)
- 베르사유도 비유럽권 요금 인상 흐름 언급
로마: 트레비 분수 ‘근접 구역’ 유료
- 2026-02-01부터 트레비 분수에 가까이 접근할 때 2유로(1인) 부과
- 멀리서 보는 것은 무료, “근접 구역”이 유료라는 포인트
미국: 국립공원(비거주 외국인 추가 요금)
- 2026년 1월부터 미국 주요 국립공원 일부에서 비거주 외국인 추가 요금(1인 100달러 추가),
비거주자 연간 패스는 250달러로 인상 전망
발리: 입장료 조정 계획(시점 미정)
- 발리 주요 관광지 입장료 조정 계획 언급(현지/해외 관광객 차등, 일부 인상 폭 가능)
- 정확한 인상 시점은 미공개라고 명시
“타임라인 기준” 출국 전 체크리스트 (실수 방지용)
예약/결제 단계
- 세금/도시세/숙박세: “결제 화면에는 안 보이고, 현장 납부”가 흔함 → 숙소 정책/후기에서 “city tax, tourist tax” 확인
- 유럽/특정 국가: 전자허가(예: ETIAS) 도입 예정 구간이면, 출발 시점에 실제 시행 여부 확인
출발 2~4주 전
- 보조배터리 Wh 계산/표기 확인, 단자 보호 준비
- 터미널/카운터 변경 공지 재확인(특히 인천)
- 유럽 입국이면: 도착 공항/환승 동선에서 입국 심사 여유시간 재산정
출발 1~3일 전
- 여권/항공권/숙소/보험/비상연락처를 오프라인 저장(캡처/PDF)
- (보안) 2단계 인증/복구코드 준비(아래 보안 가이드 참고)
공항 당일
- 카운터/터미널 현장 표지판 + 항공사 안내판으로 최종 확인(앱 정보만 믿지 않기)
- 보조배터리 기내 휴대 가방 상단에 두고, 기내에서 사용/충전 금지 정책 준수
“해외여행 디지털 보안” 가이드
계정/인증 보안
- 2FA 필수(SMS보다 인증앱/보안키 선호)
- 복구코드(Recovery codes)를 인쇄 또는 암호화 저장
- 해외에서 로그인 차단 정책이 있다면 “여행 전 예외 등록/임시 허용” 프로세스 마련
단말 보안(분실/탈취 대비)
- 화면 잠금(강한 PIN/생체), 자동잠금 짧게
- “내 기기 찾기”, 원격 잠금/초기화 활성화
- 여행 전날 백업 완료(사진/메신저/문서)
네트워크 보안(공항·호텔 Wi-Fi)
- 공용 Wi-Fi에서 민감 업무(관리자 콘솔/결제/중요 메일) 금지 원칙
- 필요 시 VPN 사용(회사 표준 VPN 우선)
- 의심스러운 captive portal(로그인 페이지)에서 회사 계정 비밀번호 입력 금지
결제/피싱
- “세금/입장료 인상” 이슈를 악용한 가짜 결제 링크(SMS/메일) 주의
- 공식 앱/공식 사이트에서만 결제, 링크는 직접 검색 접속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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