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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6 6.25 사이버 테러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2. 2013.03.29 北김정은 “미사일 사격 대기” 긴급 지시
2013. 6. 26. 19:22

6.25 사이버 테러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청와대 홈페이지 해킹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VEYLrsMi8jA&feature=youtu.be


위대한 김정은 수령 붉은 문구로 청와대 해킹 !

 

 

해킹 전 어나니머스가 북한에 해킹을 선전포고를 했다고 하네요. 그에 대한 보복성인지 아니면 어나니머스의 소행인지는 알 수가 없는데 정황상  북한에 소행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해킹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국무조정실 , 안행부, 미래부 홈페이지 등 국가 기관을 비롯해 여당인 새누리당의 8개 시.도당, 일부 언론사 등 국내 주요 기관의 전산망에 차례로 문제를 일으켰다.  

 

 

 

 

 

해킹 당시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 위대한 김정은 수령' ' 통일 대통령 김정은 장군님 만세 ! 우리의 요구조건이 실현될 때까지 공격은 계속 될 것'등의 문구가 화면 상단에 붉은 글자로 나타났다.

 

합동조사팀을 꾸려 원인 조사에 착수했지만 현재까지 해킹 조직이나 목적 등에 대해 정확히 확인하지는 못했다.

 

국가 차원의 사이버 테러 방지 시스템 강화를 약속한 지 두 달이 지난 상황에서 또 다시 해킹으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한 것은 정부 차원의 대응이 부실한게 아니냐는 지적도 일고 있다. 

 

 

사실  해킹에 대해 경고를 한 상태였다. 아래의 사진부터 살펴 보세요. 

 

 

 

 

 

해킹 중심에는 한국인도 있다고 하는군요...해킹 전문가들은 북한 주민들이 쿠테타 및 반란등을 이르키는것이 목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나니머스 업적

 

어나니머스는 세계 최고로 뽑힐정도로 대단한 해커집단. 

 

 

 

 

 

 

국제 해킹 집단 어나니머스가 오는 25일 북한국 미사일 관련 정보 자료를 전 세계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어나니머스는 지난 17일 유튜브에 'Anonymous North Korea'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공포했다.

 

이들은 '우리는 전에 당신들(북한)의 인트라넷에 침투한다고 말했고, 성공했다'며 '이중 일부를 세계에 공개하겠다.'라고 선포하였다.

이어 어나니머스는 '당신들이 세계 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6.25를 기해 우리의 힘을 보여주도록하겠다'라고 예고했다.

 

멕시코 최대의 갱단중 마약거래,인신매매 비인간적인 행동을 일삼는 제타스라는 조직.

 

제타스라는 조직 경쟁 조직인 Bar를 습격한 사건이 있는데 그곳에 모든 사람을 납치했고 하필 어나니머스의 회원이 Bar에 있었고, 어나니머스는 제타스에 회원을 잡아 갔으니 모든 정보, 정부비리 관계자 택시 운전사 경찰에 신상을 공개한다고 경고.(회원 석방 요구)

 

제타스는 허풍이라 생각했지만 모든 정보를 팩스로 보낸 후 회원은 바로 석방.

 

1. 위키리스트 지지 공격

 - 미국 외교 극비 정보를 배포한 위키리스크를 저지하기 위해 위키리스크 기부를 막은 비자.

 

2. 소니 공격

 - 2011년 1월 플레이스테이션 3 프로그램을 공개한 조지를 고소하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모든 사용자를 고소했지만 어나니머스가 소니 웹사이트를 1달 마비시키고 신상공개.



출처 : http://blog.naver.com/no1_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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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9. 18:25

北김정은 “미사일 사격 대기” 긴급 지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 것"


▲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5일 동해안에서 육·해군 합동 상륙 및 상륙저지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출처 : 노동신문)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9일 오전 0시 30분 전략미사일 부대의 작전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사격 대기상태에 들어갈 것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김 제1위원장은 "아군전략로케트(미사일)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 침략군기지들, 남조선 주둔 미군기지를 타격할 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가라"고 지시하고 미사일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 서명했다고 통신이 전했다.

이 같은 조치는 미국 공군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의 한반도 진입에 대한 맞대응으로 보인다. 앞서 B-2 폭격기 2대는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맨 공군기지에서 27일 밤 출격해 공중급유를 받으며 1만460㎞를 비행, 28일 정오를 전후해 군산 앞 해상에서 폭격훈련을 실시한 뒤 복귀했다. 

김 제1위원장은 "미제가 남조선 상공에 련이어 스텔스 전략폭격기 B-2A까지 발진시킨 것은 반공화국 적대행위가 단순한 위협 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의 한반도 진입이 "핵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최후통첩"이라며 "미제의 핵공갈에는 무자비한 핵공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면전쟁으로 대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제1위원장은 "우리 인민군대는 미제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종탁 기자 tak@

출처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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