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5.12.01 개인정보 보호조치 개선을 위한 사업자 설명회
  2. 2012.10.08 신규 취약점 신고 포상제 운영 안내
  3. 2012.07.06 정부, '7월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
2015.12.01 17:29

개인정보 보호조치 개선을 위한 사업자 설명회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소규모 웹사이트 개인정보 보호조치 강화를 위해

소규모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조치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조치에 관심 있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도 참석 가능하며, 교육 수료증을 제공합니다.


                           - 아   래 -


o 교 육 명 : 개인정보 보호조치 개선을 위한 사업자 설명회

o 교육일시 : 2015년 12월 15일 (화), 14:00 ~ 17:00 (3H)

o 교육장소 : 공간더하기(강남역)

※ 오시는 길 : http://www.spaceplus.co.kr/img/map/map050101.jpg

o 교육대상 : 소규모 웹사이트 운영자 등(정보통신망법 적용 사업자) 
o 접수방법 :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privacy@seedgen.kr) 접수 
※ 교육수강 가능여부에 대해서는 회신 SMS를 발송 예정이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o 교육관련 문의 : 교육운영 사무국 (070-4617-5857, privacy@seedgen.kr)
o 수료증 발급 : 교육일 현장 발급 
o 교육내용


교육시간

주요내용

13:45 ~ 14:00

접수 및 교육자료 배부

14:00 ~ 16:00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16:00 ~ 16:30

개인정보보호 Q&A

16:30 ~ 17:00

중소,영세 사업자 대상 개인정보 관련 지원 사업 소개




출처 : K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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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21:01

신규 취약점 신고 포상제 운영 안내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킹사고에 악용될 수 있는 취약점을 사전에 조치하고 관련 전문가의 취약점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취약점 신고 포상제를 운영합니다.
 
<참가대상 및 신고접수>
 • 참가대상 : 국내외 거주하는 한국인
 • 접수기간 : 10월 8일 이후 상시 접수
 • 신고대상 : 미발표된 신규 보안 취약점으로 소프트웨어 및 웹 솔루션에 대한 취약점 
 
< 취약점 신고 절차 >
 • 제출 방법 : 인터넷침해대응센터 홈페이지(http://www.krcert.or.kr)의 취약점 신고 코너에서 신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바로가기]
   ※ 신고양식을 이용하지 않는 기존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나, 이 경우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됨
 • 접수 진행상황 통지 : 취약점 신고 접수 이후 신고자에게 문자메세지와 이메일로 진행상황 및 안내사항을 통지
 • 신고자 Credit 게시 : 신고자가 원하는 경우 KrCERT 보안공지문에 신고자 이름 게시  
   ※ 신고 양식에 Credit 게시여부를 선택
 
<취약점 평가 및 평가 항목>
 • 평가위원 : 외부 취약점 전문가를 포함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취약점 평가
 • 평가일정 : 접수된 취약점을 분기별로 평가하며, 우수 취약점에 대해 최고 500만원의 포상금 지급
   ※ 10~11월에 신고된 취약점은 12월에 평가 및 포상금 지급 예정
 • 평가 항목
 - 취약점 파급도(55) : 취약점 발생 대상의 시장 점유율 및 위험도 등 
 - 취약점 기술 난이도(30) : 취약점 동작 원리 및 구성의 난이도
 - 신고 내용의 완성도(15) : 취약점 재연 방법의 정확성 및 취약점 테스트 환경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


출처 : K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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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00:07

정부, '7월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

부처간 정보보호 관련 행사, 정책, 제도 통일하는 첫걸음 '기대'

정부가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한다. 


26일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국가정보원 등은 국민 보안인식 제고를 위해 오는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하기로 했다. 

정부 부처는 매년 정보보호 관련 행사를 각각 실시해왔다. 지경부는 11월 '지식정보보안산업인의 날' 행사를, 방통위는 12월 '정보보호 대상(Information Security Award)' 시상식을 여는 등 산발적으로 벌어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김회수 행안부 정보보호정책과장은 “7·7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사고가 발생했던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하는 방안과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 등을 놓고 유관부처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현재로선 정보보호 달과 정보보호 날을 동시에 지정하는 방식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고, 여의치 않으면 한 가지 방안을 채택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부처는 정보보호 업계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3월 말 또는 4월 초까지 기념일 지정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연이어 터진 대형 보안사고에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법 발효에 따른 대국민 홍보 강화 차원에서 시작됐다. 여기에 올 하반기 열리는 핵안보 정상회의와 여수 국제엑스포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대통령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보안의식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것도 이유로 작용했다. 

지경부와 함께 매년 11월 지식정보보호산업인의 날 행사를 치렀던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도 정부와 뜻을 같이해 행사 시기를 7월로 변경할 예정이다. 

조규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장은 “분산된 보안 관련 행사를 하나로 모으고 정보보호 역량을 집중하려는 정부 취지에 공감한다”며 “회원사도 7월로 행사 시기를 변경하는 것에 모두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창섭 한국정보보호학회장은 “이번 정보보호의 달 행사를 통해 부처별로 쏟아내던 보안 관련 정책, 제도 등을 하나로 통일하는 첫걸음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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