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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기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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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파기 실무 — 보유기간이 끝난 데이터를 찾고, 지우고, 기록 남기기 개인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제때 지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보유기간이 끝났는데 남아 있는 데이터는 그 자체로 위반이고, 유출 사고가 나면 피해 범위를 키웁니다. 처리방침에 '지체 없이 파기한다' 고 적어 두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담당자가 실제로 돌릴 수 있는 절차로 정리했습니다.1. 대상을 찾는다 — 규칙을 쿼리로'탈퇴 후 즉시', '목적 달성 후 즉시', '1년 미이용 시' 같은 규칙을 실제 테이블 기준의 조건으로 옮깁니다. 예를 들어 탈퇴일로부터 N일 지난 회원, 상담 종료 후 보유기간이 지난 문의, 채용 종료 후 지원서 등. 이 조건을 스크립트로 만들어 월 1회 자동으로 돌리고 건수를 알림으로 받으면 '잊어서 못 지움' 이 사라집니다.2. 법정 보존 항목은 분리 보관으로전자상.. 2026. 7. 25.
개인정보 처리방침, 빠지기 쉬운 항목 점검 — 담당자가 분기마다 보는 체크리스트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한 번 올려 두면 끝'인 문서가 아니라 실제 처리와 늘 같아야 하는 문서입니다. 그런데 서비스는 계속 바뀌고 방침은 그대로 남아, 점검을 나가 보면 방침과 실제가 다른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담당자가 분기마다 한 번 돌려 볼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법령의 세부 요건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작성 지침을 기준으로 삼고, 여기서는 '어디가 자주 어긋나는가'에 집중합니다.1. 수집 항목·목적 — 화면과 대조한다회원가입·주문·문의 화면에서 실제로 받는 항목을 하나씩 적어 방침의 수집 항목과 비교합니다. 기능이 추가되며 전화번호·생년월일·위치정보가 슬쩍 늘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으로 수집되는 항목(접속 기록, 기기 정보, 쿠키)도 빠뜨리지 않습니다.2. 보유기간과 파기'탈퇴 시까지'로만 적혀 ..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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