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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9 앱스토어에 앱 등록, 최종 점검사항 10가지
  2. 2009.07.22 PStart - 프로그램 관리 (USB메모리 시작메뉴)
2011. 8. 29. 19:16

앱스토어에 앱 등록, 최종 점검사항 10가지

공들여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소비자들의 품 속에 안기기도 전에, 앱스토어 등록에서부터 거부된다면, 백주 대낮에 느닷없이 뺨을 맞는 것 이상이다.

특히 앱을 처음 개발해 등록했는데 모호한 이유에 의해 거부될 경우 매우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다. 사실 앱스토어에서 앱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는 수천가지도 넘는다. 여기 가장 빈번한 앱 등록 거부 사유 10가지를 소개한다.

버그: 앱스토어에 등록이 거부되는 가장 빈번한 사례는 바로 버그다. 앱이 정상 작동하지 않거나 리뷰 과정에서 제대로 실행되지 않으면, 앱 리뷰팀으로부터 거부 e메일을 피할 수 없다.

HIG(Human Interface Guidelines): 개발자들은 애플의 휴먼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HIG)을 정확히 준수해야 한다. 앱 개발의 첫 발을 뗀다면, HIG를 우선 숙지하라. 추후 발생할 지도 모를 골칫거리를 줄여줄 것이다.

아이콘: 앱 등록을 위해서는 두 종류의 아이콘을 준비해야 한다. 512×512와 57×57 크기로 모든 아이콘은 다른 기존의 아이콘과 달라야 한다.

인터넷 접속: 앱 사용을 위해 인터넷 접속이 요구될 경우, 혹시 인터넷 접속이 안될 경우에 대비해서 이에 대한 안내 메시지를 반드시 준비해 놔야 한다. 인터넷 접속이 안될 때 단순히 로딩 아이콘만 보일 경우, 앱 등록은 거부된다. 애플은 항상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기기 적합성: 여러 iOS 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용 앱을 개발했다면, 테스팅은 필수적이다. 각 기기간 약간의 차이가 존재하므로 특정한 기기에서 발생할 호환성 문제를 사전에 해결해야 한다.

과도한 대역폭 사용: 앱이 이동통신망을 통해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도록 설계될 경우, 과도한 데이터가 다운로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애플이 이에 대해 명확한 수치를 제시하지는 않지만 다운로딩 속도는 5분마다 4.5MB의 데이터량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버튼 이미지 일관성: 독창적인 버튼을 만들어 사용하느 것은 좋은 접근이다. 만약 애플의 기존 이미지를 버튼으로 활용하게 될 경우, 해당 버튼들이 만들어진 의도(기능에 대한)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 만일 이를 어길 시에는 거부 사유가 된다.

라이트 버전: 라이트 버전의 앱의 경우 원칙이 좀 모호하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라이트 버전이라는 이유에서 앱에 포함된 어떠한 버튼이라도 동작하지 않거나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을 경우 거부된다는 점이다.

운영체제 호환성: 개발된 앱이 어떤 특정한 버전의 운영체제와 높은 버전에 맞게 설계됐더라도 모든 버전에서 작동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거부다.

네트워크 단절에 대한 잘못된 안내 : 네트워크 접속 상황에 대한 안내를 할 때 어떤 잘못된 호의적 피드백을 제공해서는 안된다.
 

출처: W3I / smartphonen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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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2. 09:38

PStart - 프로그램 관리 (USB메모리 시작메뉴)

고용량 USB메모리가 대중화(?)되면서 USB메모리안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담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Pstart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작은 패널을 이용해서 바로바로 실행할 수 있는 바로가기 메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는  http://www.pegtop.net/start/ 에서 받을 수 있다.

(한글화 프로그램은 cafe.naver.com/usboffice를 참고하시길. 광고는 아니지만 USB메모리 활용에 관한한 정말 훌륭한 까페이다.)

설치파일을 실행시키면 특별히 신경쓸 것은 다음 화면뿐이다. 포터블 셋업으로 선택하면 된다. 

설치를 완료하고 실행하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난다.

한 번 클릭하면 바로가기 메뉴가 뜨고, 더블클릭하면 더 큰 패널이 뜨게 된다.
(바로 위에 있는 프로그램 형태가 패널.)

패널상에서 바로가기 항목을 간단히 만들 수 있다.

파일을 추가할 수 있고 폴더도 추가할 수 있고 분류를 위한 그룹도 만들 수 있다.

그 아래 세퍼레이터는 그냥 가로로 된 점선이다. (블로그에서 카테고리 구분할 때 쓰는 것과 같은 용도인듯..) 

그룹을 추가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 이름을 정하고, 원한다면 특정의 아이콘을 적용할 수 있다.

패널 상단 메뉴의 Setup을 눌러 Settings항목으로 들어가면.. 

일반설정.

언어는 영어와 독어뿐이다.

포로그램 시작시 패널을 띄우도록 할 수 있고,

패널을 실행시키는 단축키도 설정할 수 있다.

패널을 닫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도 정할 수 있는데 당연히(..) 트레이로 최소화를 선택해놓는게 좋다.(기본값..)

트레이 아이콘에 대한 설정

스타일을 통해 외관을 지정할 수 있고,

마우스를 아이콘 위로 가져갔을 때,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더블클릭했을 때의 동작을 지정할 수 있다.

여기서 바로가기 메뉴를 부르는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다.

등록한 바로가기 '아이템'에 대한 설정.

실행시 '즉시 프로그램을 구동시킨다'로 되어 있는데 '구동시키고 패널을 숨긴다'도 설정가능. 클릭 한 번으로 실행하기 메뉴도 있긴한데.. 오동작 위험이 있으니 비추이다.(..)

항목들의 아이콘 크기와 추가 설명을 뭘로 해놓을지 지정할 수 있다.

패널을 실행시키면 초기에는 "아이템" 탭이 열려있다. 바로 옆에 "Search" 탭도 있는데 여기에 글자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각종 시작메뉴, 바로가기 메뉴를 찾아준다.

Pstart, 현재 사용자 시작메뉴, 전체 사용자 시작메뉴 중 찾을 범위를 지정할 수 있고,

정렬방식을 지정할 수 있고, 각 메뉴의 소속기관(..)별로 색지정을 할 수 있다.

노트는 "Search"탭 옆에 있을 것(..)이다. 다른 메모프로그램을 써서 이 메뉴는 꺼버렸다.

메모와 간단한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일종의 마우스 단축키인데  별로 쓰진 않을 듯 하다..

모니터의 8방향 가장자리에 마우스를 갔다대면 커서가 아래의 상단 화살표 형태로 변한다.

이 상태에서 클릭을 통해 패널이나 바로가기 메뉴를 실행시킬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더욱 빛나게 하는 항목이다.

패널의 프로그램 제목을 사용자가 맘대로 바꿀 수 잇다.

게다가 배경화면까지 지정할 수 있다. 첨에 아무 것도 지정하지 않았을 때는 위 사진의 경로부분을 클릭하면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첨에는 저 부분에 아무런 표시가 없어서 클릭이 가능한지도 몰랐다...)

그림을 추가할 때는 되도록이면 희미하게 수정하거나 해서 글자의 가독성을 고려해야한다. 물론 글자색을 바꿀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그림이 복잡하면 감당할 수 없기 때문..

노트기능과 "Info"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인포는 드라이브의 용량을 알려주는 기능.


출처 : http://blog.naver.com/jomu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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