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1.03 영유아 0~5세 전가정 양육·보육비 지원
  2. 2012.01.27 2012년 2013년 보육·양육 지원 확대
  3. 2010.01.14 2010년 재테크 5가지 노하우
2013. 1. 3. 19:02

영유아 0~5세 전가정 양육·보육비 지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김경윤 기자 = 당초 정부안보다 7천억원이상 늘어난 보육·양육 예산이 1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소득에 상관없이 만 0~5세 아이를 둔 모든 가정은 3월부터 현금 양육보조금 또는 보육비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지원받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회에서 여야가 증액 처리한 보육·양육 예산안은 전 계층 양육보조금 및 보육비 지원을 가정한 것이다.

이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 보육 정책의 구체적 실행계획이 향후 마련될 예정이다. 가장 유력한 방안은 지난해와 같은 '전 계층 보육비 지원(무상보육)'에 '전 계층 양육비 지원'이 더해진 형태로 알려졌다. 

작년에는 만 0~2세 아이를 둔 가정의 경우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기면 무조건 정부가 '종일반' 기준 보육비를 전액 지원했다. 지원 방식은 보육비 가운데 절반 가량은 부모에게 바우처(아이사랑카드) 형태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기본보육료' 명목으로 보육시설에 직접 줬다.

예를 들어 전체 보육비가 75만5천원으로 설정된 만 0세 아이를 보육기관에 보냈다면 39만4천원은 부모에게, 36만1천원은 시설에 지원됐다.

1세의 경우 총 보육비 52만1천원 가운데 34만7천원, 2세는 40만1천원 중 28만6천원이 가정에 바우처 형태로 전달됐다.

반면 만0~2세 아이를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는 경우 차상위계층(소득하위 약 15%)과 장애아동 가정, 일부 농어촌지역을 제외하고는 어떤 지원도 받지 못했다.

올해에는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만 0~2세 아이에 대한 지원 방식(가정 바우처+기본보육료 시설 지원)과 수준이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되는 동시에, 아이를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는 모든 가정에도 ▲0세 20만원 ▲1세 15만원 ▲2세 10만원씩 양육 보조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양육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아동 수가 작년 약 11만명에서 올해 약 70만~80만명으로 크게 늘어나는 것이다.

아울러 올해 만 3~5세는 모두 표준 교육·보육 프로그램인 '누리과정' 대상으로서 무상 보육 지원을 받는다. 아이를 보육기관에 보낸 부모는 22만원의 바우처를 받아 보육비 전액을 해결할 수 있다. 만3~5세를 보육기관에 맡기지 않는 경우도 일괄적으로 10만원을 받는다.

작년에는 만 5세는 누리과정 대상으로 모든 가정에 전액 보육비(20만원)가 지원됐지만, 만3~4세 가정은 소득 하위 70%만 보육비(3세 19만7천원, 4세 17만7천원)를 받을 수 있었다. 더구나 만 3~5세를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을 경우 양육비 등 별도 지원은 전혀 없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구체적 보육·양육비 지원 계획을 짜고 준비를 서두르면 3월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Trackback 0 Comment 0
2012. 1. 27. 09:32

2012년 2013년 보육·양육 지원 확대



# 2011년 지원 대상


Trackback 0 Comment 0
2010. 1. 14. 10:52

2010년 재테크 5가지 노하우

1. 지출은 최소한 줄이세요
미혼의 경우 평균 50만원 ~ 80만원, 기혼의 경우(아이에 따라 조금 다름) 130만원 ~ 180만원 정도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정도 금액은 넘지 않는 한도에서 소비를 하세요 아이 양육비, 교육비, 노후자금 등은 거의 고려 안하고 소비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가면 되겠지 하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그렇게 될까요?
 
2. 보장성 보험은 고정지출 비용입니다.
줄일 수 없는 비용이라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보장성 보험은 주계약에 따라서 특약부분에 영향을 줍니다. 대부분 친척이나 지인 중 일부 아주머니 계층(이분들을 폄하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들은 과하게 보험료 산출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주계약 1~2억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50~60년 뒤에 1억원의 가치가 얼마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은 주계약 1억(보통 10~12만원 정도)을 넣는 것보다는 그정도 금액으로 살아있을 때 보장을 많이 받는 부분으로 설계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OECD 30개국 중 우리나라 노령화 가장 빠르다고 하고 노인 자살률도 1위라고 하죠
문제는 복지 부분의 부족과 경제 부분, 건강 때문에 자살을 한다고 하네요
최소한 이런 경우는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3. 펀드나 주식 투입 비율이 너무 많습니다.
많게는 90%까지도 펀드나 주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이렇게 하시다 보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자금을 쓸 수가 없겠죠..
투자는 안정자산 편입 비율 중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부분만 하세요
 
4. 내집마련 서두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우리 어머니 아버님 시대의 최고의 재테크 수단은 부동산이었습니다.
1억짜리 부동산이 20년 30년이 지나 10억 20억까지 올랐으니까요...
그러나 앞으로 20~30년 후에 부동산 가격이 100억 200억이 될까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 보다 부동산 거품이 굉장히 심한편입니다. 전체 자산 중 부동산 자산 편입 비율이 80%를 넘으니까요
중, 선진국의 40~45%보다는 2배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일부 정책중에서도 부동산 투기 조장관련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5. 노후준비는 연금이 최고다?
국민연금이면 되지 않느냐? 어떤 분은 20대인데 벌써부터 연금을 준비하느냐? 그러시고 어떤 분은 내집마련하고 해도 늦지 않다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은 대부분 연금상품은 보험상품이라 사업비가 많이 나가서 손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과연 뭐가 맞는 것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의 성향에 맞게 준비 하시면 됩니다.
국민연금 하나면 모든게 준비 끝일까요? 앞으로 노령인구가 급속도로 많아 집니다. 국민연금 개정안을 보면 5년마다 개정이 되어 현재 30세를 기준으로 연금을 받는다면 지금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수령하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연금액이 굉장히 많이 줄어듭니다.
지금은 세대가 다릅니다. 20대부터 연금준비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기회비용이 있겠구요 늦게 준비하시는 분들은 늦게 준비하는 만큼 납입을 많이 하셔야겠지요
내집마련 부분은 위에 내용을 참고하면 될거 같구요
 
노후상품 중 연금상품이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은 적금이나 예금, 펀드로 하시면 됩니다.
제가 같은 조건으로 계산을 해보면 투자형 연금상품, 펀드, 예ㆍ적금 정도가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정답은 없으니 본인이 원하는 성향으로 만드시면 될 것입니다.
 
 
출처 - 재테크 독하게 하는 방법(http://cafe.daum.net/MAIL)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