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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자와 인플레이션 헷지 현재 저금리 기조가 상당한 기간 지속되면서 실질금리가 거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럴때 원자재등의 가격상승이 오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상당부분이 원자재로 투자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해하고자 이번 칼럼을 소개합니다. 간단한 내용이니 살펴보세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이 제공하는 순수 저축성예금에 대한 금리가 작년 12월 3.85%에서 1월에는 연 3.91%로 약간 올랐으나 작년 10월 3.92%, 11월 3.87% 에 이어 4개월 연속 3%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다. 실질금리가 거의 없다. 실질금리는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금리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뺀 금리이다. 지난 1월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한 3.1%이므로 실질금리는 0... 2010.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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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금리 기조가 상당한 기간 지속되면서 실질금리가 거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됐습니다. 이럴때 원자재등의 가격상승이 오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상당부분이 원자재로 투자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해하고자 이번 칼럼을 소개합니다. 간단한 내용이니 살펴보세요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이 제공하는 순수 저축성예금에 대한 금리가 작년 12 3.85%에서 1월에는 연 3.91%로 약간 올랐으나 작년 10 3.92%, 11 3.87% 에 이어 4개월 연속 3%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다.
 
실질금리가 거의 없다. 실질금리는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금리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뺀 금리이다. 지난 1월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한 3.1%이므로 실질금리는 0.81%p로 은행 예금이자로는 자산을 늘린다기 보다는 돈을 유지한다는 의미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화폐가치의 하락은 투자수익률로 해결해야 한다. 가령 연간 물가상승률이 연간 3%가 되면 1,000만원의 화폐는 1년 후 971만원, 5년 후 863만원, 10년 후 744만원이 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물가 상승률에 의해 자산가치는 줄어든다.
 
기준금리는 13개월 연속 2%로 동결되었다. 물가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으로 오를 일만 남았다. 향후 금리가 오르더라도 소폭이기 때문에 저금리 기조는 장기간 유지될 예정이다. 이제 금리상품으로 부의 축적이 어려워지므로 투자상품으로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전략이 유효하다.
 
소비자물가 지수

자료: 한국투자증권
 
상기 그래프는 2003 1월을 지수100’으로 하였을때 2008 12월 소비자물가가 120, 전국아파트 138, 서울아파트 163, 코스피상승률 177, 은행예금 131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다. 2003년 이후 자산별 수익률변화는 현재로 부터 지난 6년 동안 주식(펀드)이 타자산 대비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07 10월 기준 코스피의 최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타자산에 비해 우위를 차지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 돈을 계속 보유하면 할수록 손해다. 은행 금리 상품에 돈을 맡겨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심해질수록 그만큼 실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듬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헷지(Hedge)하며 자신의 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첫째, 사전에 목표를 정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관리를 한다.
 
둘째, 시장의 변화에 적절히 수용해 가야 한다. 상품보다는 시장에 투자를 해야 한다. 올해는 경기회복의 분기점이다. 최소 1~2년 이후를 보고 중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
 
셋째, 위험 관리를 하면서 개별자산의 운용수익률 보다는 전체 자산의 평균 수익률 증대를 도모해야 한다.
 
넷째, 유능한 금융전문가를 투자의 멘토로 하여 조언과 정보를 적극 활용해 해야 한다. 멘토란 신뢰를 얻은 선생이다. 지혜는 투자의 성공을 죄우한다. 지혜를 받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실수고 다른 하나는 멘토다.
 
향후 유망한 투자수단은 펀드, 주식, 실물자산, 채권, 예적금 순일 가망성이 크다. 중장기 시장을 보고 경기에 따라 투자를 해야 한다.
 
[아이엠리치(www.ImRICH.co.kr) 김 석한 칼럼니스트 / 비앤아이에프엔 대표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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