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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8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지메일 숨겨진 최고의 기능들
  2. 2010.11.08 Online services security report car
  3. 2009.07.06 모질라 썬더버드(Thunderbird) 메일 활용
2013. 2. 28. 14:20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지메일 숨겨진 최고의 기능들


지메일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이메일 서비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잘모르는 숨겨진 '최고의' 기능들이 있다. 지메일은 탁월한 검색 기능, 강력한 스팸 필터링, 많은 무료 스토리지(가장 최근 확인했을 때 10GB)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밖에도 많은 장점이 있고, 개선의 여지 또한 있다. 조금의 노하우와 핵심 애드온(Add-on)을 추가한다면, 지금까지는 상상을 못했을 방식으로 구글의 웹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을 한 차원 더 높게 활용을 할 수 있다.  
 
지메일의 대화창이 지겨운가? 꺼버리면 그만이다. 키보드 단축키를 배우고 싶은가? 지메일에는 팝업 치트 시트(Cheet Sheet)이 구축되어 있다. 첨부 파일을 드롭박스 계정에 저장할 수 있다면 간편하지 않을까? 맞는 툴을 이용해 쉽게 저장을 할 수 있다.
 
이번 글은 지메일 초보자와 전문가가 지메일 서비스를 더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은 웹 브라우저에서 지메일을 사용할 때 적합한 팁이다. 브라우저가 아닌 다른 환경에서 지메일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외부 이메일 지원 서비스(Gmail from the outside in)'을 꼭 참고하기 바란다.  
 
"힘들지 않게 현명하게 일한다"
 
1. 용량이 큰 첨부파일 검색

 
지메일은 뛰어난 검색 기능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더해, 현재는 또 다른 검색 값을 지원한다. 다름 아닌 메시지 크기이다. 예를 들어, 10MB 이상의 파일이 첨부된 이메일을 찾기 원한다면 size: 10m라고 입력을 하면 된다. 또 기간과 파일 크기를 기준으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6개월 이상된 10MB 크기 이상의 이메일을 찾고 싶다면 size: 10m older_than: 6m라고 입력하면 된다.  


 

 

2. 오프라인 작업
 
와이파이(Wi-Fi)가 없는 비행기에서 작업을 할 수 있을까? 인터넷 접속이 느리거나 끊기는 지역에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경우 모두 지메일 오프라인(Gmail Offline)을 설치하면 된다. 그러면 메시지를 읽고, 답장을 보내고, 작성을 하고, 검색을 하고, 저장을 할 수 있다. 이후 온라인에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메일을 발송하고 동기화를 한다.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구글 크롬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기능을 쓸 수가 없다.  
 
3. 지저분한 답장을 깔끔하게 정리
 
이메일 대화(쓰레드)가 길 수록 장황하고 지저분한 문자 사이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기가 힘들어진다. 답장(Reply)을 클릭할 때 발생하는 문제이다. 지메일은 원래 이메일과 이후 회신 전부를 표시하기 때문이다. 이를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발송인의 메시지에서 정확히 답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을 선택한 후, 답장(Reply)을 클릭한다. 그럼 지메일이 답장을 생성할 때 선택한 내용만 포함하게 된다. 답장이 깔끔해지는 것이다.  
 
4. '대화형식으로 보기' 끄기
 
지메일의 대화형식으로 보기(Conversation view, 메시지 쓰레딩) 기능이 불편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동일한 제목의 메시지를 그룹으로 모으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메시지가 그룹으로 지정되는 것이 싫다면 지메일 설정으로 들어가 일반 탭에서 '대화형식으로 보기 끄기(Conversation view off)'를 클릭한다. 


 

5. 키보드 단축키 익히기
 
마우스에서 손을 떼기 바란다. 다양한 키보드 단축키를 익히면 지메일을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답장은 R, 링크 삽입은 Ctrl-K, 발송은 Ctrl-Enter이다. 지메일에 접속한 상태에서 Shift-?를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리스트가 팝업창으로 뜬다.  구글은 여기에 더해 지메일 단축기를 정리한 웹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크롬 사용자라면 KeyRocket for Gmail이라는 애드온을 설치하면 더 빨리 단축키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6. 중요한 메시지를 상단에 위치시키기
 
업무와 관련된 이메일, 친구나 친척이 보낸 이메일 모두 중요하다. 그러나 온라인 쇼핑몰, 페이스북, 잘 모르는 친구들이 보낸 이메일은 덜 중요하다. 지메일의 자동 분류함(Priority Inbox) 기능을 이용하면 가장 중요한 이메일이 상단에 오도록 이메일의 우선순위를 조정할 수 있다. 그러면 중요한 이메일을 확인하지 못하는 확률을 낮출 수 있다. 이 기능을 구현하려면 환경설정(Setting)으로 들어가 받은 편지함(Inbox) 탭을 클릭한 후, 받은 편지함 유형(Inbox Type)에서 자동 분류함(Priority Inbox)을 선택한다. 다소 어려운 기능이다. 이해가 되지 않아 도움이 필요하면 구글의 자동분류함 설명(Priority Inbox overview)을 읽기 바란다.
   
7. 버튼 복원하기
 
지메일은 오래 전 보관처리(Archive), 삭제(Delete), 스팸처리(Spam) 등 대부분의 버튼을 아이콘으로 교체했다. 그런데 일부 사용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한눈에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아이콘 대신 문자가 포함된 버튼을 선호한다면 이를 다시 복원할 수 있다. 환경설정(Setting)의 기본설정(General)으로 들어가 아래로 내려가면 버튼라벨(Button Label)이라는 메뉴가 있다. 여기에서 아이콘을 텍스트로 설정하면 된다.

 


"애드온 활용하기"
 
8. 메일함에 스누즈 버튼 추가하기
 
지금 당장 메시지를 확인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읽지 않은 메일로 표시를 하더라도 새 이메일이 도착하면 아래로 밀려나 시야에서 멀어지게 된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지정된 시간에 해당 메시지가 상단에 위치하도록 스누즈(Snooze) 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애드온으로는 부메랑(Boomerang)과 스누즈 유어 이메일(Snooze Your Email)이 있다. 두 애드온을 설치하면 버튼이 추가된다. 이 버튼을 이용해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부메랑은 크롬과 파이어폭스를 지원하며 월 5달러이다. 스누즈 유어 이메일은 무료이지만 크롬만 지원한다.  

 


9. 이메일을 '투-두(To-Do)'로 활용하기
 
지메일에는 할일 목록(Task List)이 내장되어 있다. 그러나 기능이 다소 떨어진다. 특히 다른 곳에서 목록을 보려면 더 불편하다. 더 뛰어난 기능의 할일 목록을 원한다면, 항상 사용자 선호도 순위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무료 웹기반 투-두 서비스인 아스트리드(Astrid)를 확인해보기 바란다. http://astrid.com/  구글 크롬 전용으로 새로 출시된 리마인드 미(Remind Me) 애드온을 설치하면 지메일에서 아스트리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작업 목록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버튼을 클릭해 이메일 메시지를 새 작업으로 추가할 수 있다.  
 
10. 첨부 파일을 선호하는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기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드롭박스 같은 클라우드 계정에 직접 저장할 수 있을까? 어태치먼트닷미(Attachments.me)는 지메일 첨부 파일을 박스(Box),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이다. (크롬과 파이어폭스를 지원하는) 브라우저 플라그인을 설치하면 된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클라우드 서비스 가운데 하나 또는 이상을 연결하면 된다. 설치를 마치면 첨부 파일을 분류해 쉽게 확인 및 검색할 수 있다. 또 클릭 몇 번으로 첨부 파일을 확인, 다운로드, 공유, 보관할 수 있다.  

 


 

11. 지메일에 'SNS' 추가하기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링크드인(LinkedIn)이나 트위터(Twitter) 같은 소셜 사이트에서 이메일 메시지를 수신하면, 메시지 내부의 링크를 클릭해야 연결이나 링크,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파워인박스(PowerInbox)는 메시지에서 여러 소셜 네트워크의 메시지 콘텐츠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드온 비스이다. 이 크롬 애드온은 특정 작업도 지원한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업데이트에 코멘트를 추가하고 친구 요청을 수락할 수 있다.    


 

 

12. 받은 편지함을 '스마트'하게 만들기
 
아웃룩 사용자라면 강력한 주소록 관리 애드온 프로그램인 조브니(Xobni)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지메일용 스마트 인박스(Smartr Inbox for Gmail)는 웹메일에 연락처 정보, 소셜 네트워크 업데이트, 메시지 히스토리, 관련 연락처를 필요에 따라 표시하거나 감출 수 있는 사이드바로 제공하는 애드온이다. 크롬과 파이어폭스, 사파리를 지원한다. 금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13. 쓸모없는 메시지를 받은 편지함 밖에 보관하기
 
인정하자. 받은 편지함의 메시지 절반은 온라인 쇼핑몰, 소셜 네트워크 등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 발송한 메시지들이다. 크롬용 필터잇(PhilterIt for Chrome)은 이런 곳에서 발송한 이메일을 지메일 사이드바에 아이콘으로 표시해 나중에 필요할 때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드온이다. 받은 편지함을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동시에 나중에 원하면 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14. 구글 드라이브 외의 서비스에서 파일 가져와 첨부하기
 
지메일 사용자라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첨부하면 얼마나 편리한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박스나 드롭박스, 에버노트, 페이스북, 플리커에서 파일을 첨부하기 원할 수도 있다. 크롬용 클라우디(Cloudy for Chrome)는 이들 서비스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파일을 가져와 첨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새 메시지를 작성하면서 첨부(Attach) 버튼을 클릭한 후, 클라우드 서비사나 소셜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된다. 여러 서비스에서 여러 파일을 첨부할 수도 있다.

 

"실험실(Lab) 활용하기"
 
15. 미리 준비된 답변(CR)으로 신속하게 답장하기

 
항상 똑같은 문구를 답장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는가? 실험실(Lab)의 '미리 준비된 답변 사용하기(CR: Canned Response)' 기능을 이용하면 짧은 메시지를 작성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환경설정 실험실 탭에서 기능을 활성화 시킨 후, 새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답장을 할 때 추가 설정(More Options) 화살표를 클릭해, '미리 준비된 답변 사용하기(Canned Response)에 마우스를 가져가 원하는 문구를 선택하면 된다. 또 필요에 따라 새 문구를 작성할 수도 있다. 최고의 부가 기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편한 기능이다.
 


 

16. 클릭하지 않고 메시지 확인하기
 
지메일은 미리보기 창 기능이 부족하다. 이메일을 클릭해 읽고, 다시 받은 편지함으로 돌아가 다른 이메일을 클릭해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절차이다. 다행히 실험실의 '메일 살짝 보기(Message Sneak Peek)' 기능은 이런 번거로움을 다소 줄여준다. 메시지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면 미리보기 창을 통해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미리보기 창(Preview Pane)을 활성화 시키면, 받은 편지함 옆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 있다.
 


 

 

17. 더 간편하게 '읽은 상태로 표시'하기
 
가장 쉬운 방법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메일 살짝 보기(Message Sneak Peek)' 기능을 활성화해 이메일 메시지를 확인하고, '더보기(More)' 메뉴를 클릭하지 않고도 이를 읽은 상태로 표시하고 싶다면 실험실의 '읽은 상태로 표시 버튼'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된다. 1개 이상의 메시지를 선택하면 툴바에서 버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걸 한 번 클릭하면 그만이다.  
 
"외부 이메일 지원 서비스'
 
18. 스마트 트리거 설정하기

 
'긴급' 표시가 된 이메일이 들어올때 스마트폰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별표가 표시된 메시지를 에버노트 계정에 자동 저장하는 기능도 편리할 것이다. 언급한 기능들은 'If This Then That’s Gmail Channel' 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들이다. 또 자신만의 트리거를 생성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 활용할 수 있다.

 

 
 

19. 브라우저에 특별한 지메일 북마크 추가하기
 
새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지메일을 열어 편지쓰기(Compose)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나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막대에 북마크를 추가해 번거로운 절차를 단축하는 방법이 있다. 편지쓰기는 물론, 별표 표시(Starred), 보내기(Sent Mail), 기타 라벨을 북마크로 추가할 수 있다.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막대 위 주소창에 URL 주소를 드래그해 새 북마크를 생성하면 된다.  그러면 한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지메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20. iOS 메일함으로 전환하기
 
아직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iOS용 메일함(Mailbox for iOS)가 아이폰에서 지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끄는 앱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러 기능이 있지만 나중에 메시지를 '스누즈' 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8번 팁과 유사하다). 또 이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공짜'이다. 그러나 베타 버전이라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21. 지메일 이메일을 PGP로 암호화하기
 
이메일 보안을 걱정하는가? 당연히 그래야 한다. 특히 웹메일은 안전하지 않다. 최근 많은 해킹 사고들로 이와 같은 사실이 입증이 됐다. (크롬과 파이어폭스용 베타 버전이 나와있는) 메일벨로프(Mailvelope)는 OpenPGP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이메일을 암호화해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퍼블릭 키나 프라이빗 키를 생성한 후, 아이콘을 클릭하면 암호화된 안전한 메일을 발송할 수 있다.@

 

DG Korea
CSO, PC World, Computer World, CIO, Macworld 등으로 잘 알려진 IDG는 90여 개국에서 180여 미디어를 발행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미디어로, 전 세계에 1억 400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리서치, 컨퍼런스, 이벤트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www.idg.co.kr/event/whitepaper/whitepaper_list.jsp?input_tag=AH000  

출처 :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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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8. 21:45

Online services security report car



Note that “WordPress” refers to all the independent implementations of WordPress, but the WordPress.com free hosting site does implement SSL.  The bottom portion of the table refers to generic protocols that are commonly used by computers and smartphones, the vast majority of which use the unsafe versions.

What are authentication cookies?

To save you the trouble of having to sign in with username and password every time you visit a website, websites use temporary (typically expires in days) authentication cookies that are automatically pulled from your cookie database and set to the server.  When the cookies expire, the user is prompted to type in their username and password which is often saved by the web browser.

SSL authentication

When you sign in with your username and password, the secure way to do this is when there is an “HTTPS” in front of the website and the certificate is verified by authorities like Verisign.  Your browser and operating system will keep a list of trusted Certificate Authorities (CA) and it will warn you when you visit a site that is signed by an untrusted CA.  Some sites still use SSL encryption to transmit authentication data but don’t bother to use HTTPS and they are of the false conception that this is safe, but that’s not good enough because the user has no way of knowing if they’re visiting the wrong site or not.

Many websites don’t bother doing this and it makes it easy for someone to steal your username and password by putting up a fake hotspot and fake website.  This type of attack is very dangerous to consumers but it requires the attacker to perform an active attack which carries some small risk of being caught if authorities triangulate their wireless signal.  But in reality, there aren’t many resources allocated to tracking down this kind of attack, and the attack can be launched from a self contained box which vastly reduces risk for the attacker.

I and many other security experts have been hammering the U.S. banking industry since 2006 for failure to use SSL authentication and they finally fixed the problem years later.  Unfortunately, websites like Twitter and Facebook still haven’t learned.

SSL browsing support

When you’re browsing a website without SSL (when the address bar reads HTTP and not HTTPS), anyone can see what you’re browsing.  If this is Yahoo mail for example, people can read the messages you have loaded on the screen but they can’t go in and read other messages you’re not reading and they can’t send mail as you.

A website that does not support SSL browsing will not necessarily leak user authentication cookies since that’s a function of how careful the website developers are about their javascripts.  Ebay is a good example of this where no cookies are leaked even though Ebay users browse without SSL.

Partial sidejacking

A partial sidejacking is where an attacker can get authentication cookies that allow them limited access to a user’s account.  For example, Google.com allows an attacker to browse the websites as the victim and attackers can see on Google maps saved addresses (including home address).  The same problem affects Yahoo but the attacker can’t access things like email.

Full sidejacking

A full sidejacking happens when the attacker can gain access to everything short of the username and password.  On Facebook, they can log in to Facebook as the victim and see all private data and even send or post messages on behalf of the victim.  The attacker usually can’t reset the password because sites like Facebook will ask for the old password to reset to a new password.

On Microsoft Hotmail, the attacker can see every email received and sent and send messages on behalf of the victim.  This potentially allows the attacker to reset other user accounts that are registered to a hotmail account.  Full sidejacking on an email account is very dangerous and it is surprising that Microsoft hasn’t fixed this yet.  Even if they only encrypted the authentication cookies using javascript and didn’t support full SSL mode, that would vastly improve security.  Google dragged their feet on Gmail for a year after sidejacking was widely reported in 2007 but they deserve credit for being one of the first to fix this problem and they’ve recently defaulted everyone to full SSL for Gmail.

Full hijacking

This is where an attacker gains access to the user’s username and password.  At this point, the attacker can do anything they want with the user’s data and account.  It is notable that attacking non-SSL protected protocols like POP3, SMTP, IMAP, and FTP are even easier because they can be done passively which is completely undetectable.  The attack is so simple that security conferences like DEFCON has an annual “Wall of Sheep“.  Attacking websites that fail to employ SSL authentication requires an active attack where the attacker has to set up a fake but realistic looking login page.


출처 : www.digitalsociet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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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6. 14:35

모질라 썬더버드(Thunderbird) 메일 활용


아웃룩 메일자료를 우분투로 옮기기 / 네이버 -> 지메일 메일 옮기기

메일 자료를 온전히 옮기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과정을 간단하게 적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pst파일을 썬더버드를 통해서 일반 파일로 전환
2. 리눅스로 자료를 옮긴 뒤에 해당 계정을 생성
3. 계정의 디렉토리에 메일데이터를 붙여 넣고 썬더버드 실행

1. pst파일을 썬더버드를 통해서 일반 파일로 전환

- 윈도우 상에서 아웃룩(익스프레스 아님-익스프레스만으로 썬더버드로 전환할려고 하니 안되더군요...) 설치
- 썬더버드 설치(썬더버드를 통해서 옮겨야 한다고 해서 설치한 뒤 pst파일을 import 하기 위해서 썬더버드를 설치했습니다.)
- 썬더버드를 통해서 pst(아웃룩데이터파일)파일을 가져오기(import)를 합니다.
- 썬더버드로 메일데이터를 import를 하면, 윈도우의 계정 상의 메일데이터 위치를 찾아가서 파일을 복사합니다.
* 윈도우 상의 아래 위치를 찾아갑니다. 계정이름은 본인윈도우의 계정의 이름을 넣어야 합니다.
* Local Settings폴더는 숨겨져 있으므로 주소를 직접 쳐서 접근하거나 숨긴 파일을 보임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 C:\Documents and Settings\계정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Thunderbird\Profiles\
* 아래의 백업하려는 계정의 메일자료를 복사를 해 둡니다.
* 저의 경우는 윈도우와 리눅스 사이의 Exchage(FAT32포멧)라는 파티션에 옮겨두었습니다.

2. 리눅스로 부팅
- 리눅스로 부팅해서 썬더버드를 시냅틱 관리자로 설치
- 해당 메일계정을 생성(저의 경우는 네이버계정...)
- 노틸러스를 실행(위치-홈폴더)
- 기본적으로 .XXX 이러한 파일들은 윈도우의 숨김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한 파일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 보기-숨김파일표시(Ctrl+H)를 눌러서 표시하도록 합니다.
* .mozilla-thunderbird를 선택하여 이동합니다.
* 윈도우 상에서 복사해두었던 메일데이터를 해당 계정에 붙여 넣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pst파일의 메일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추가정보) 네이버 메일에서 지메일로의 전환
* 원래 네이버 메일을 사용했었는 데, 스팸메일의 압박에 견디지 못하고 지메일로 전환하려는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원래 처음 생각했던 방법은 네이버 메일의 메일데이터를 일일이 전달하는 방식으로 할려고 했지만 너무 고된 노동이라고 생각해서 썬더버드로 모든 메일데이터를 복구한 뒤에 구글의 IMAP에 대한 자료를 읽다가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무심결에 도전한 방법입니다.

* IMAP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설명은 못하지만 제가 하려는 작업은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준비과정은 딱히 없습니다. IMAP으로 계정을 등록한 지메일계정과 다른 메일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1. 썬더버드를 실행합니다.
2. 좌측에 두 메일계정이 있습니다.
3. 지메일로 옮기려는 메일을 선택하고 지메일의 지정된 폴더(Inbox)로 옮기면 알아서 다 옮겨줍니다.
* 저의 경우는 약 80MB정도의 메일을 옮겼는 데, 메일클라이언트는 물론이고 온라인 상의 지메일에서도 잘 표시됩니다.(물론 첨부파일도요...)

다른 메일들을 지메일로 통합하는 것은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ozilla의 메일 S/W인 Thunderbird에 부가기능을 추가하여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여 활용할 수 있다.

Thunderbird가 설치된 것으로 가정하고 순수 calendar연동만 기록하겠다.

1. 필요 부가기능 받기 : 바로가기
   : 아래와 같은 부가기능을 위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검색해 다운로드한다.

     - Ligntning

     - Provider for Google Calendar

2. 부가기능 설치 

   : 아래 그림처럼 Thunderbird의 도구>부가기능을 클릭한다.

     부가기능 창의 설치를 클릭한 후 1에서 다운로드한 부기기능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한다.

   <부가기능 설치 전>

   <부가기능 설치 후>

3. Google Calendar연동 

   ㄱ. Google Calendar 왼쪽 하단의 설정 클릭한 후 오른쪽 창에서 연동하고자 하는 캘린더 클릭

   ㄴ. 선택된 캘린더의 비공개 주소 복사

   ㄷ. 복사한 캘린더 주소를 Thunderbird의 lightning과 연결 : 아래 그림처럼 따라 하면 됨

※ 최종 연동 화면 : 구글 캘린더를 용도에 따라 여러 개 생성하여 아래 그림처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Thunderbird의 경우, 같은 계열의 오픈소스 웹브라우저인 Firefox와 마찬가지로 손쉽게 플러그인을 추가/삭제할 수 있으며, 테마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테마는 일종의 스킨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의 외관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은 후 도구(T)→확장 기능(E)을 이용하여, 에드온 할 수 있으며,
테마의 경우, 도구(T)→테마(T)를 이용하여, 추가/삭제할 수 있습니다.

Thunderbird의 공식 테마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테마 사이트에서 취향에 맞는 테마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https://addons.mozilla.org/thunderbird/themes/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Thunderbird테마는 Crossover X이며 다음의 주소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addons.mozilla.org/thunderbird/2694/ 
* 이하, 설명에 포함된 스크린 샷은 해당 테마를 사용하는 상태이며, 버전 1.5.0.9에서의 켑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Thunderbird의 옵션에 대하여,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의 경우, 디폴트 상태로 이용해도 크게 무관한 내용들입니다. 프로그램의 디자인은 대부분 "테마"를 이용하기 때문에 글꼴 설정 부분과 몇가지 사항을 제외하면은 스크린샷을 위주로 살펴보면 됩니다.

도구(T) → 환경설정(C) 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옵션 설정창이 나타납니다.

 

[ 일반 항목 ]

"Thunderbird를 기본 메일 프로그램으로 사용"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윈도우의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Thunderbird로 설정됩니다. 시작버튼 바로 아래에 위치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즈넷을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Thunderbird를 기본 뉴스 프로그램으로 사용" 항목도 체크해 주면 됩니다. 아래쪽에는, Thunderbird의 실행시 시작 페이지를 설정하는 부분과 메시지 도착 알림 옵션입니다. 시작 페이지를 비워두면, 조금더 가볍게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기본 메일 프로그램으로 Thunderbird를 사용하는 경우 ]

 

[ 화면 항목 - 서식 탭 ]

Thunderbird에서 사용할 글꼴을 정의하고 싶다면, "가변폭 글꼴"을 선택합니다. Thunderbird에서는 고정폭 글꼴과 가변폭 글꼴을 각각 지정해 줄 수 있으며, 이렇게 지정된 글꼴 중 어던 타입의 글꼴을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글꼴은 가변폭 글꼴인 관계로, 특정 글꼴을 지정하고 싶다면 가변폭 글골을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항목들은 디폴트 상태로 놔두며, 필요에 따라 설정합니다.

 

[ 화면 항목 - 분류 탭 ]

분류된 메일의 리스트에서의 표기 색상을 설정하는 부분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메일 리스트에서, 메일을 적절하게 분류할 수 있으며, 이렇게 분류된 메일은 리스트에서 지정된 색상으로 표시됩니다.

 

[ 메일 분류의 예시 화면 ]

 

[ 화면 항목 - 글꼴 탭 ]

추세는 유니코드(UTF-8)을 이용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국내 이메일링 환경에는 아직 적합하지 않은 면들이 보입니다. 기본 상태인 "한국어(EUC-KR)"를 이용하며, 나머지 부분도 크게 손보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상단의 "글꼴"버튼을 클릭하여, 사용할 글꼴을 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하는 문자셋에 따라, 글꼴 및 크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와 유니코드부분을 설정해 주면 됩니다. 특별이, 일본어나 중국어와 같은 다른 코드셋을 이용할 경우는 해당 언어 코드셋부분도 설정해 주면 됩니다.
 
명조체, 고딕체로 분류된 항목은 Serif, Sans-Serif 항목의 분류입니다. 각각 명조 계열의 글꼴과 고딕계열의 글꼴을 지정해주고, 실제 사용할 글꼴을 "글자 모양" 항목에서 선택해주면 해당 계열의 글꼴을 사용하게 됩니다. 앞서 [ 화면 항목 - 서식 탭 ] 항목에서, "가변폭 글꼴"사용을 선택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지정된 고딕또는 명조계열의 글꼴로 표기가 됩니다. 만약, [ 화면 항목 - 서식 탭 ] 항목에서, "고정폭 글꼴"사용을 선택하게 되면, 이곳에서 지정된 "고정폭 글꼴"로 표기가 됩니다.
 
[ 편집 항목 - 일반 탭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편집"항목은 별다른 설정이 필요없어 보입니다. "일반"탭에서 "HTML옵션" 버튼을 클릭하여, 해당옵션의 글꼴 사용만 확인해 주도록 합니다.

 

[ HTML 옵션의 "가변폭" 글꼴 설정 ]

 

[ 편집 항목 - 주소 탭 ]

 

[ 편집 항목 - 맞춤법 검사 탭 ]

 

[ 개인 정보 항목 - 일반 탭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메일에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야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해당 옵션은 "막음"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며, "메일 메시지에서 외부 이미지 읽기 막음"은 체크를 풀어주어야 웹페이지 형태로 전송되는 이메일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보안상, "막음"상태를 유지하고, 이미지를 읽어야할 메시지의 발신주소를 관리하는 것이 권장사항입니다.

 

[ 개인 정보 항목 - 메일 사칭 탭 ]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이 항목은 체크를 하여 사용하도록 합니다.

 

[ 개인 정보 항목 - 안티 바이러스 탭 ]

이 항목도, 체크를 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한 이메일 송/수신에 도움이 됩니다.

 

[ 개인 정보 항목 - 암호 탭 ]

메일을 송/수신 할 때, 즉 POP3/SMTP 서버에 접속할 때, 로그인 ID와 패스워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매번 이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때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기 때문에, 대부분 처음 비밀번호를 물을 때, 해당 계정의 비밀번호를 저장해 놓도록 해놓고 쓰는게 일반적입니다.

이곳에서, 저장된 암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장된 암호 보기" 버튼을 클릭해 봅니다.

 

위와같이, 아무런 제약 없이 각 메일 계정의 암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hunderbird에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어, 이러한 암호의 노출을 보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암호로 사용할 패스워드를 암호화 하여 저장" 항목을 체크하고 "기본 암호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비밀번호 지정 창이 나타납니다.

 

비밀번호 입력화면에서, 적절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줍니다. 이제, 각각의 메일 서버의 비밀번호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설정한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합니다.

 

[ 개인 정보 항목 - 보안 탭 ]

  특별히 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설정이 불필요한 부분입니다.

이하 "고급 항목"은 대부분의 경우, 디폴트 상태의 설정을 이용하면 됩니다.

 

[ 고급 항목 - 일반 탭 ]

 

[ 고급 항목 - 오프라인과 디스크 용량 탭 ]

 

[ 고급 항목 - 업데이트 탭 ]

 

이외에도, Thunderbird에는 각각의 메일계정에 대한 각각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HTML/TEXT형식의 메일 보내기 옵션 및 프로그램 시작시 메일 가저오기, 메일 가져오는 간격등은 도구(T)→계정 설정(C)에서 각각의 계정마다 따로따로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einm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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