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대표 사이트 카테고리 커뮤니티 페이지 만들기
본문 바로가기
일상생활 (EveryDay)

전세난 극복 위한 ‘빈집 프로젝트’

by 날으는물고기 2015. 2. 10.

전세난 극복 위한 ‘빈집 프로젝트’

728x90
서울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
 - 6개월 이상 방치된 빈집, 리모델링 비용의 50%, 최대 2,000만원까지 무상 지원
 - 입주자는 저소득 가구로 선정, 시세의 80%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소 6년 동안 이사걱정 없이 거주
 -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주택협동조합 등 시행기관이 리모델링 전담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는 6개월 이상 방치된 빈집을 어르신, 대학생, 여성 등을 위한 맞춤형 민간 임대주택으로 탈바꿈시켜 저소득 가구에 시세의 80% 수준으로 최소 6년간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 주택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 7~8개 업체를 선정해 위탁하는 방식이며, 주택 당 리모델링 비용의 50%, 최대 2,000만 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해줍니다. 나머지 비용도 사회투자기금((재)한국사회투자)에서 유리한 조건(총 사업비의 70% 이내, 연이자 2%, 5년 만기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35개 동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185동(1인 가구 기준 925세대)까지 연차적으로 물량을 늘리겠다는 것이 시의 계획입니다.


새로 꾸민 빈집에 들어갈 입주자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70% 이하인 가구 중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70%

가구원수1인 가구2인 가구3인 가구4인 가구5인 이상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2014년 기준)
1,612,444원2,713,139원3,390,545원3,738,773원3,918,471원




출처 : 굿모닝 서울

728x90
그리드형(광고전용)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