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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EveryDay)

내일(13일)부터 60세 예방접종 예약 시작 안내

by ·´″°³о♡ 날으는물고기 2021. 5. 12.

내일(13일)부터 60세 예방접종 예약 시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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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60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예약

- 70세 이상 어르신 예약률 46.9%, 65세∼69세 31.3% (5.12일 0시 기준) -
- 코로나19 대응 원소속 의료인력 지원을 위한 ‘감염관리 지원금(수가)’ 신설-
- 목욕장,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검사, 현장점검 등 방역 관리 강화 -
- 제주특별자치도, 방역 대응을 위한 일부 시설 영업시간 제한, 방역 점검 추진 -

60세 이상 고령층 예방접종 예약 및 접종 안내 -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직무대행 홍남기)는 오늘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목욕장 방역관리 추진현황 및 계획 ▲ 학원·교습소 방역관리 추진현황 및 계획 ▲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방역대책 추진현황 등을 논의하였다.

 

□ 홍남기 본부장은 회의를 시작하며, 오늘은 나이팅게일의 생일인 5월 12일에 간호사의 사회공헌을 기릴 목적으로 지정된 ‘국제 간호사의 날’임을 언급하며,

 

 ○ 방역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애쓰고 계시는 전국의 간호사 및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 홍남기 본부장은 어제 확진자는 635명으로 엊그제 511명이었으나 다시 600명 선을 넘어서는 등 진폭을 보여주는 양상이라고 언급하며,

 

 ○ 최근 확진자 수가 전체적으로 감소추세인 데다가 감염재생산지수도 4주 연속 감소하고 있어 다행이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 및 감염경로 알 수 없는 확진비중(35%) 등 감안시 결코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하였다.

 

 ○ 특히 최근 강원도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에 이어 제주지역도 어제 하루에만 올 들어 가장 많은 24명이 확진되는 등 권역별 집단감염 지속 발생이 큰 우려가 된다고 하면서,

   - 집단감염이 대부분 3밀시설(밀집, 밀폐, 밀접), 3밀공간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금부터 5월 말까지 2주간은 특히 주변 3밀 시설/공간에 대한 특별 방역수칙 준수, 특별 방역점검 실시, 특별 선제검사 조치라는 3대 각오로 집중 대응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 한편, 홍남기 본부장은 이번 주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학교관계자 1명 감염으로 인해 총 21명이 확진되고 학교 전체가 5.2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사례를 거론하는 한편,

 

 ○ 초중고 학생 10명중 9명(87%)이 “감염위험이 있지만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라고 답한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를 예로 들면서,

   - 학생들의 학습권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교육당국에 학교내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학교관계자 등에 대한 선제검사와 학교시설에 대한 방역강화 등을 보다 촘촘히 그리고 세심히 해주기를 요청하였다.

 

□ 또한, 홍남기 본부장은 백신접종과 관련해서 여러 가짜뉴스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점을 지적하고, 국민들께서는 방역당국의 안내 및 설명을 믿고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하면서,

 

 ○ 특히 70~74세, 65~69세 어르신에 이어 내일부터는 60~64세 어르신의 백신접종 예약이 시작되는바, 백신에 대한 이상반응은 0.1% 정도이고, 그 대부분도 발열·근육통 증상인 점을 감안, 접종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홍남기 본부장은 최근 일각에서의 집합금지조치에 대한 반발,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교육기회 축소에 따른 불평등 확대, MZ세대의 더 심한 코로나 우울증 앓이 보도 등에서 보듯 코로나19로 인한 우리 일상의 어려움, 불편함은 고통을 동반하며 현재 진행형이라면서,

 

 ○ 정부는 지금 1차적으로 일일 확진자 수를 500명 이하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 중이며, 이와 같은 상황 유지 시 영업제한조치, 사적모임 인원제한 등에 대한 탄력적 조정문제를 점검할 계획임을 말하면서,

 

 ○ 이와는 별개로 오는 7월경에는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검토 중으로 현재 경북과 전남 일부 지역에서 시범 적용 중인바, 그 성과를 토대로 최종안을 마련하고 가능한 한 조속히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 마지막으로, 홍남기 본부장은 우리가 코로나로부터 벗어나 ‘일상으로의 복귀와 경제회복/반등을 향하는 열쇠’는 ①방역수칙을 통한 확진 감소와 ②백신 접종을 통한 감염근절 2개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 그 열쇠는 우리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또 힘을 합할 때 얻어지게 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정부가, 방역당국이 더 솔선하고 선도하고 더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고통은 덜하고 효과는 더 큰 스마트방역”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1. 코로나19 대응 원소속 의료인력 지원금 추진방안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원소속 의료인력 지원금 추진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기관 원소속 의료인력의 피로가 누적되며, 바이러스 발생 등으로 의료인력의 감염 위험은 커지고 있다.

   - 감염 확산차단과 확진환자의 적기 치료 및 관리를 위해 의료인력에 대한 보상 강화와 사기 제고 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의료인력의 감염관리 노력과 사기 진작을 위한 ‘코로나19 의료인력지원 감염관리 지원금(한시적용 수가)’를 추진한다.

 

 ○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 국회(3.25일)에서는 코로나19 원소속 의료인력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가입자지원(일반회계)’ 항목에 예산 480억 원을 배정하였고,

   - 한시적인 의료인력 지원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를 도입할 것을 부대의견 등*에 명시한 바가 있다.

    * 코로나환자 치료 원소속 의료인력 대상 감염관리수가 한시 지원(추경 480억 원), 건강보험 수가를 신설하고, 지급액의 50% 국고 지원

 

 ○ 지원 대상기관은 코로나19 대응에 역량을 집중 투입 중인 ▲감염병전담병원(79개소), ▲거점전담병원(11개소),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 운영기관(50개소)으로 코로나 환자의 입원 1일당 1회의 지원금을 산정한다.

   - 지원금의 산정 기간은 ’21.2월 코로나19 환자 진료분부터 재정(약 960억 원) 소진 시점까지이며, 약 6개월 진료분에 대한 수가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의료기관의 종별과 무관하게 동일 수가를 적용하나, 환자의 중증도가 높으면 더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 점을 반영하여 중환자실 등에 입원한 중증환자에게는 가산된 수가를 산정한다.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감염관리 지원금 

구 분

금 액()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감염관리 지원금

중증환자*

214,530

비중증환자

186,550

* 코로나19 중환자실 입원료 코로나19 중증환자전담치료병상 중환자실 입원료 산정 시 적용

 

○ 지원금을 수령한 의료기관은 지원금 전액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한 의료인력에게 배분해야 한다.

   - 각 기관은 기관의 인력 운용 상황과 업무 여건에 맞춰 지원금 지급대상*과 직종별 지급금액을 결정할 수 있다.

    * 단, 코로나19 환자 진료 및 대응에 관계된 의료인력에 한정하여 지급

 

 ○ 수가는 의료기관 단위로 지급되기에 의료인력에게 지급된 비용의 명확한 확인은 곤란하나,

   - 수가 신정 취지를 고려하여,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는 의료기관이 해당 기관의 코로나19 담당 의료인력에게 지원금 전체를 지급하도록 협조 요청하며, 의료기관으로부터 의료인력에게 지급한 실적 및 증빙 자료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 아울러, 이번에 신설된 수가는 전액 국비와 건강보험 재정으로 지원되므로 환자의 본인부담금은 없다고 밝혔다.

2. 목욕장 방역관리 추진현황 및 계획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로부터 ‘목욕장 방역관리 추진현황 및 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그간 지자체와 합동으로 ’20년 12월부터 ’21년 3월 중순까지 전국 목욕장업 6,600여 개소 중 3,468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과태료 부과 6건 포함 616건을 개선 조치하였다.

□ 목욕장 집단감염이 크게 증가한 3월부터 목욕장 종사자 PCR 전수조사, 출입자 관리 및 발열 체크 의무화 등 기존 지침보다 강화된 특별방역대책을 시행(3.22~)하고 있다.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 주요 내용>

 • 목욕장 종사자 PCR 전수검사 실시(확진자 발생시 격주 간격 검사 실시)
 • 출입자 관리(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및 발열 체크 의무화
 • 공용물품(평상, 공용컵) 사용 금지
 • 정기이용권 발급 금지
 • 이용인원 제한 강화(신고면적 8㎡당 1명, 발한실 내 2m 거리두기)
 • 이용시간 제한(05시~22시까지, 2단계 이상인 지역만 해당)


 ○ 목욕장 종사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3.22~4.14)하여, 총 39,468명을 검사하여 20명의 숨은 환자를 찾아내었고, 확진자가 발견된 지역에 대해서는 격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또한,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582개소의 목욕장을 대상으로 특별대책 이행상황을 점검*(4.16~)하는 한편, 방역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의 건의사항을 방역지침에 반영하였다.

    * 위반사항 429건 적발, 현장 계도 조치(환기 대장 미작성, 방역수칙 게시 미흡, 발한실 등에 이용인원 미게시, 종사자 증상확인 대장 미작성 등)

 

□ 특별방역대책 시행(3.22~) 이후 집단감염은 감소추세*로 종사자 전수검사 등 방역수칙을 강화하여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이나, 소규모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방역 관리는 지속 필요한 상황이다.

    * 집단감염 발생 건수 : 3월 8건 → 4월 4건 → 5월 2건

 

 ○ 5월 말까지 우선 현장점검과 방역간담회는 지속 추진하여 현장 상황 점검 및 의견수렴을 실시하되 집단감염 발생 건수와 규모, 추이 등을 분석하여 전국 단위로 시행되고 있는 특별방역대책을 종료하고

   -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도에서 자체적인 특별방역대책을 수립·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3. 학원·교습소 방역 관리 현황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로부터 ‘학원·교습소 방역관리 추진현황 및 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교육부는 학원‧교습소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학원 대상 집중방역기간’(4.21~5.11)을 운영하고,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 집중방역기간 중 집단감염 발생 보고사례 없음

 

 ○ 학원시설 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방역 관리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하였고, 시도 교육청과 회의를 통해 학원 방역 추진 상황도 매주 점검하였다.

 

 ○ 또한, 학원 내 감염 위험을 낮추고, 무증상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학원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PCR 검사도 실시하고 있다.

 

 ○ 아울러, 유증상 학원 종사자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자가진단 앱의 사용을 독려하고, 기본방역수칙 강조를 위하여 포스터와 카드뉴스를 제작‧보급하는 등 홍보도 강화하였다.

 

□ 교육부는 앞으로도 학원 내 코로나19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학원 방역에 있어 소흘함이 없도록 현장점검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4.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관련하여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고, 5월 들어 가족, 지인 모임 등 개별 활동이 늘어나면서 학생, 직장인 등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 5.5(수) 6명 → 5.8(토) 18명 → 5.10(월) 24명 → 5.11(화) 13명, 최근 확진자 중 노래연습장 19.5%, 유흥주점 8.5%, 목욕장 11.0% 발생

 

□ 제주특별자치도는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집중 방역점검 기간 운영, 방역수칙 상향 조정 등을 통해 감염 확산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 방역수칙이 의무화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점검 기간(5.10~5.23)을 운영하여 특별점검반을 통해 점검을 실시한다.

   - 특별점검반을 확대 편성하여 시설별 핵심 및 기본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 특히,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목욕탕에 대해서는 출입명부관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감염 취약시설, 관광객이 자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장소,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적용(5.10~5.23)한다.

   - 또한,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PC방, 오락실·멀티방에 대해 영업시간을 23시까지로 제한하는 한편, 유흥·단란주점 및 목욕장업 종사자에 대해 진단검사 의무화를 시행(5.9~5.23)하였다

5.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 5월 12일(수)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5.6.~5.12.) 동안의 국내 발생 환자는 3,797명이며, 1일 평균 환자 수는 542.4명이다.

 

 ○ 수도권 환자는 358.9명으로 전 주(359.4명, 4.29.∼5.5.)에 비해 0.5명 감소하였고, 비수도권은 183.6명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 권역별 방역 관리 상황(5.6~5.12.) >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강원

제주

국내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

358.9

27.4

36.1

23.4

71.4

12.3

12.9

 

60대 이상

80.9

6.7

8.7

7.1

17.4

2.1

2.1

즉시 가용 중환자실(5.11. 21시기준)

338

44

44

38

73

21

8


□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3만 7255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4만 1243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27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12.14.~5.12.) 총 508만 2015건을 검사하였다.

    * 수도권 : 97개소(서울 26개소, 경기 66개소, 인천 5개소)

      비수도권 : 30개소(울산 10개소, 충남 4개소, 전남 4개소, 전북 3개소, 부산 3개소, 대전 2개소, 세종 2개소, 대구 1개소, 광주 1개소)

   - 어제는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4만 1243건을 검사하여 120명의 환자를 찾아내었다.

   -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387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 생활치료센터는 총 38개소 6,828병상을 확보(5.11.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3.2%로 3,88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이 중 수도권 지역은 5,309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5.5%로 2,89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622병상을 확보(5.11.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35.5%로 5,56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438병상의 여력이 있다.

 

 ○ 준-중환자병상은 총 426병상을 확보(5.11.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54.2%로 195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25병상의 여력이 있다.

 

 ○ 중환자병상은 총 782병상을 확보(5.11.기준)하고 있으며, 전국 566병상, 수도권 338병상이 남아 있다.

 

< 중증도별 병상 현황(5.11.기준) >

구분

생활치료센터

감염병 전담병원

-중환자병상

중환자병상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보유

가용

전국

6,828

3,880

8,622

5,564

426

195

782

566

수도권

5,309

2,895

3,865

2,438

281

125

488

338

 

서울

2,439

1,202

1,843

1,133

84

43

217

143

경기

1,845

1,083

1,259

637

166

64

204

132

인천

382

282

763

668

31

18

67

63

강원

-

-

362

200

5

4

24

21

충청권

304

248

905

592

46

30

65

44

호남권

254

192

912

626

10

2

51

44

경북권

-

-

1,403

1,024

28

19

47

38

경남권

862

446

940

560

51

12

99

73

제주

99

99

235

124

5

3

8

8

 

○ 이러한 병상 확보 노력과 함께 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 의사, 간호사 등 1,792명의 의료인력을 파견하여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 백신 접종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예약률은 46.9%, 65~69세의 예약률은 31.3%(5.12일 0시 기준)로, 내일(5.13)부터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 예약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아울러, 고령층, 어르신들의 경우 본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우수한 방법은 예방접종을 받으셔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여 주시고, 예약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길 당부하였다.

    * 60세 이상 고령층 치명률 5.2%, 1회 접종만으로 86.6%의 예방효과(질병관리청 5.3)

 

 ○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의 이상 반응 신고 상 사망신고*는 대한 전문가들의 검증결과, 거의 전부가 백신과 상관없는 다른 요인에 의한 사망으로 판정되고 있다.

    * 사망신고 103건 : 아스트라제네카 54건, 화이자 49건(5.12일 기준)

   - 우리나라의 이상 판정 기준은 다른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표준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절차도 정부와 독립적인 의과학자로 구성된 전문위원회가 철저하게 과학적 검증을 거치고 있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영국, 유럽을 포함해서 전 세계 130개국 이상에서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국, 독일, 프랑스 총리 등 해외지도자들도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였다.

   - 예방접종에 대해 과도하게 불안해하지 마시고 해당 접종 차례가 오면 예방접종을 받아 주시길 당부하였다.

   - 어르신들의 친지, 가족, 자녀분들께서는 어르신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시고 예약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온라인의 경우 스마트폰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며, 가족분들의 대리 예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6. 이동량 분석 결과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는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하였다.

    * S이동통신사 이용자가 실거주하는 시군구 외에 다른 시군구의 행정동을 방문하여 30분 이상 체류한 경우를 이동 건수로 집계

 

 ○ 지난 주말(5월 8일~5월 9일) 동안 이동량은 수도권 3,522만 건, 비수도권 3,957만 건, 전국은 7,479만 건이다.

   - 수도권의 주말 이동량 3,522만 건은 거리 두기 상향 직전 주말(11월 14일~11월 15일) 대비 1.9%(67만 건) 감소하였고, 직전 주말(5월 1일~5월 2일) 대비 4.9%(165만 건) 증가하였다.

   - 한편, 비수도권의 주말 이동량 3,957만 건은 거리 두기 상향 직전 주말(11월 14일~11월 15일) 대비 3.7%(143만 건) 증가하였고, 직전 주말(5월 1일 ~ 5월 2일) 대비 9.2%(333만 건) 증가하였다.

 

< 거리 두기 조정 이후 주말 이동량 추이 분석 >

구분

0주차

(11.9~11.15)

20주차

(3.29~4.4)

21주차

(4.5~4.11)

22주차

(4.12~4.18)

23주차

(4.19~4.25)

24주차

(426~5.2)

25주차

(5.3~5.9)

거리 두기 단계

거리두기 이전

-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주말 이동량

수도권

3,589만 건

-

3,157만 건

3,476만 건

3,325만 건

3,432만건

3,357만건

3,522만건

직전 주 대비 증감

-

0.6%

10.1%

4.4%

3.2%

2.2%

4.9%

비수도권

3,814만 건

-

3,078만 건

3,667만 건

3,486만건

3,563만건

3,624만건

3,957만건

직전 주 대비 증감

-

8.6%

19.1%

4.9%

2.2%

1.7%

9.2%

 

7.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서울, 경기)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로부터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 특별방역 주간(4.26~5.2)에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유흥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 11,338개소를 점검한 결과, 총 2,662건의 방역수칙 미준수 사례를 확인하고 과태료 부과 11건, 계도 2,651건을 실시하였다.

   - 주요 위반사례는 22시 이후 영업, 마스크 미착용, 음식물섭취 등으로 확인되었으며, 서울시는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백화점,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서울시는 장례식장 대다수가 지하에 위치하여 철저한 환기가 필요하고, 조문객 방문 등으로 감염 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장례식장에 대한 현장점검(5.1~5.31)을 실시하고 있다.

 

 ○ 경기도는 도-시군 합동점검반을 통해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 다중이용시설 4,408개소를 점검한 결과(5.3~5.9), 노래연습장 22시 이후 운영 금지 위반, 체육시설 내 음식물섭취 등 위반 4건이 확인되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부처님 오신 날’ 등 종교계 주요 행사를 대비하여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8.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로부터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상황’을 보고 받고 이를 점검하였다.

 

 ○ 5월 11일(화) 18시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는 총 7만 530명으로, 이 중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는 2만 8645명, 국내 발생 자가격리자는 4만 1885명이다.

   - 전체 자가격리자는 전일 대비 414명 감소하였다.

 

□ 5월 11일(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12,685개소, ▲이·미용업 2,693개소 등 23개 분야 총 2만 5902개소를 점검하여, 방역수칙 미준수 335건에 대해 현장지도하였다.

 

 ○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2,494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과 합동(115개반, 494명)으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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