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22 728x90 RAG·LLM 환경에서의 보안 통제 모델과 AI 보안 태세 관리(AI-SPM) 전략 AI-SPM은 한마디로 조직이 운영·사용 중인 AI(특히 LLM 포함) 자산의 보안 상태를 “지속적으로” 가시화하고, 위험을 평가·우선순위화하여, 수정·통제를 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하는 체계입니다. 기존의 “정책/프레임워크 중심(무엇을/왜)” 관리가 있다면, AI-SPM은 “현장에서 실제로 탐지·평가·조치(어떻게)”가 돌아가도록 하는 실행형 보안 운영 모델에 가깝습니다.AI가 ‘도구’에서 ‘핵심 자산’으로 바뀜AI 모델(내부 모델/외부 API), 학습 데이터, 프롬프트, RAG 인덱스(벡터DB), 파이프라인(MLOps), 모델 배포 인프라가 비즈니스 핵심 경로로 들어왔습니다.따라서 “AI를 해킹하면 서비스/데이터/의사결정 전체가 흔들리는 구조”가 됩니다.기존 보안 영역(CSPM/ASPM/SSPM 등)만으.. 2026. 2. 26. LLM 생성 코드 실행의 위협 모델과 방어 설계: 탈출·유출·DoS 통제 LLM이 만든 코드는 “우리 코드”가 아니라 외부 입력(External Input) 과 동일하게 취급해야 합니다.즉, LLM 생성 코드를 실행하는 순간부터는 서버가 ‘코드 실행 플랫폼’이 되며, 공격자 관점에서 아래가 모두 가능합니다.악성 코드 실행: 파일 삭제/변조, 데이터 유출, 채굴 등샌드박스 탈출: 커널/런타임/설정 실수로 호스트·클러스터 권한 획득리소스 고갈(DoS): 무한 루프/메모리·디스크 폭주로 노드/네임스페이스 장애네트워크 악용: 내부망 스캔, C2 통신, 데이터 외부 반출따라서 핵심은 단일 기법이 아니라 “다단계 격리 + 최소권한 + 정책 강제 + 감시/증적” 조합입니다.(A) LLM/에이전트→ 코드/입력/리소스 한도/필요 권한(capabilities)을 “선언”(B) Code Exec.. 2026. 2. 25. AI 에이전트 샌드박스 아키텍처: just-bash 기반 실행 통제 게이트웨이 에이전트가 생성한 Bash 명령을 그대로 OS에 실행하지 않고, “게이트웨이”를 거쳐 다음을 보장합니다.안전성: 실제 디스크/네트워크/바이너리 실행 위험 최소화정책 준수: 명령 허용/차단/승인(HITL) + 접근제어 + 감사지원재현성: 동일 입력에 동일 결과(가상 FS, 실행 한도)운영성: 로깅/알림/리포트/사고조사(포렌식) 가능한 형태로 구조화just-bash를 게이트웨이 실행 엔진으로 쓰는 이유just-bash는 애초에 AI 에이전트용 “샌드박스 bash”로 설계되어,제공된 파일시스템만 접근 가능네트워크 기본 차단, 필요 시에도 URL prefix + HTTP method allowlist로 제한바이너리/WASM 실행 비지원(풀 VM 필요하면 Vercel Sandbox 권장)무한루프/재귀 방지(단, .. 2026. 2. 24. 엔터프라이즈 LLM 보안: 프롬프트 인젝션 및 에이전트 오남용 ‘탐지·보호’ “LLM 보안”을 일반 AppSec처럼 만들기엔터프라이즈에서 LLM 보안을 현실적으로 운영하려면, LLM을 “특수한 AI”로 보기보다 (1) 입력-처리-출력 파이프라인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으로 보고,예방(Prevent): 설계/권한/데이터 경계탐지(Detect): 입력·출력·행위·세션 단위 탐지대응(Respond): 차단·격리·증거수집·재발방지검증(Validate): 레드팀/모의해킹을 CI/CD로 “상시화”이 네 축을 계층별 통제(Defense-in-Depth)로 배치하는 게 핵심입니다. OWASP는 LLM01(프롬프트 인젝션)을 최상단 리스크로 두고, “지시(instruction)와 데이터(data)가 섞이는 구조” 자체가 취약점의 뿌리라고 정리합니다.NIST AI 600-1(생성형 AI 프로파일)은 “.. 2026. 2. 23. 보이지 않는 운영체제 읽어내는 기술, 하이브리드 환경 OS Fingerprinting OS 탐지란 무엇인가OS 탐지는 대상 호스트에 “이 OS다”라고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라, 네트워크에서 관측되는 간접 특징(패킷 헤더/옵션/응답 패턴/프로토콜 문자열 등)을 근거로 확률적으로 추정하는 기법군입니다. (능동 스캔/수동 관측 모두 포함)핵심: 정답(ground truth)이 아니라 추정치(estimate) + 신뢰도(confidence)로 다뤄야 안전합니다.실무에서 OS 탐지 값은 보통 “정책의 단독 근거”라기보다, 자산 식별·취약점 우선순위·위협 헌팅·정책 보정 신호로 쓰입니다.왜 필요한가 (보안 운영 관점)취약점/패치 관리OS별 취약점(CVE), 패치 경로, EoL 여부가 다르므로 “어떤 OS가 어디에 있는지”가 우선 과제입니다.특히 에이전트/CMDB가 불완전한 환경에서 네트워크 기반 O.. 2026. 2. 22. 이전 1 2 3 4 5 6 7 ··· 725 다음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