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01.18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세법개정 마지막 기회
  2. 2010.05.24 「세금절약가이드」 등 세금 안내책자 개정·발간
  3. 2009.07.13 2009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개정세법 안내
2013. 1. 18. 18:47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 세법개정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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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무엇이 달라졌는지..똑똑한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융] 세법 개정안 재테크 2013년 버전..막차 타세요!


지난해 올렸던 세법 개정안 재테크의 2013년 버전의 내용입니다즉시연금과 저축성보험의 경우 시행령 발표가 1개월 가량 연기됐기 때문에 아직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은 시행령 발표 전에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한달 정도의 찬스가 더 생긴 겁니다.

참고로 신정부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부자증세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민주통합당이 제시한 소득세 과표구간을 조정해서 세율을 올리기 보다는 고소득자에 대한 비과세·감면 혜택을 줄여 세수를 늘리자는 것입니다소득이 많거나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은 정책이 발표되기 전에 하루 빨리 비과세 상품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 즉시연금 상속형 과세시행령 발표 이후 결정

 

올해 초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정됐던 즉시연금 상속형의 과세가 일단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더불어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습니다상속형 중에서 1~3억원 미만의 금액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을 계속 주자는 것입니다즉시연금 상속형은 애초 10억 이상의 자산가들이 세금 회피의 목적으로 이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입금액에 상관 없이 올해부터 과세 전환하는 것으로 지난해 8월 발표됐습니다상속형(주로 10년 만기)에 돈을 넣으면 여기서 발생되는 모든 이자가 비과세되기 때문입니다만약 100억원을 넣었다면 원금뿐 아니라 여기서 생기는 이자 모두 비과세되기 때문에 고액자산가들이 절세 목적으로 이 상품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절세 목적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을 잡기 위해 1~2억원 정도 불입해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려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줄 수 없다는 민원이 제기됐고현재 정부와 국회에서는 상속형 1~3억원 미만의 가입자들에게도 비과세 혜택을 주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이번 시행령 발표 때 이 사안도 포함돼서 가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1억원 예치시 즉시연금 상속형과 정기예금을 비교한 표입니다예시의 즉시연금은 예상수령액이 좀 높은 상품의 예이긴 하지만 즉시연금 상속형이 최대 약 1% 정도의 수익률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물론 비과세가 유지됐을 때이며상속형이 과세 전환되면 즉시연금 상속형은 그 메리트가 사라집니다.

 

구분

내용

연 수익률

비고

정기예금

254만원

(300만원에서 이자소득세15.4% 공제)

2.54%

연이율 3%짜리 가정

- 1년후 이자 수령

즉시연금

360만원

3.60%

매월 이자 수령

 

☞ 관련 재테크

만약 고액의 금융자산이 있고 세금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면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전에 꼭 즉시연금에 넣어두십시오. 1억이든, 100억이든 비과세이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빠집니다. 1~2억원 정도의 금액으로 노후자금또는 생활비 마련이 목적이신 45세 이상의 분들 중에서 즉시연금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3억원 미만 비과세 사안은 사실 어찌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시면 비과세 혜택을 만기 전까지 계속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만약 이번 시행령에서 즉시연금 상속형 1~3억원 미만 가입자에 대해서도 비과세 혜택을 준다면 시행령 발표 이후 가입해도 비과세는 유지됩니다.

 

   

2.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강화

 

다소 의외의 발표입니다당초 3,000만원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됐던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기준이 2,000만원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새해 전격 발표됐습니다지난해 8월 발표했을 때는2005년부터 기준금액을 2,000만원으로 낮춘다고 했었습니다금융소득종합과세란 연간 이자·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세금을 매긴다는 것입니다예적금 이자, (가입후 10년 내저축성보험 차익주식 배당주식형펀드 내 배당채권 차익, ELS의 수익금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매년 5월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자신의 금융소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7억원을 연 3%짜리 예금에 넣으면 이자만 2,100만원이 돼서 기존 수입과 합산돼 최고41.8%(소득세 38% + 지방세 3.8%)의 고율의 세금이 부과돼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정기예금에 7억원 이하를 넣었다 하더라도 주식의 배당, ELS의 차익 등이 있다면 종합과세에 걸릴 수 있습니다이만큼의 금액을 예금이나 주식, ELS 등에 넣지 않으셨다면 신경 안 써도 됩니다하지만 이에 해당되는 분들은 비과세상품에 금액을 분산하십시오또는 배우자 증여(6억원까지 증여세 면제등 가족에게 자산을 증여하여 고액의 세금을 피하십시오.

 

☞ 관련 재테크

아래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상품들을 주제별로 나열했습니다금융자산이 5억원 이상 있는 분들은 가급적 아래 상품에 분산 투자하십시오이 중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즉시연금(시행령 발표 전에 가입하실 것을 권합니다), 브라질국채저축성보험연금저축물가연동국채 등을 추천해드립니다.

 

구분

내용

비과세상품

저축성보험즉시연금브라질국채국민주택채권,

신협·새마을금고의 정기예탁금

분리·분류과세상품

물가연동국채장기국고채해외주식(직접투자)

세제특례저축상품

연금저축생계형저축세금우대종합저축

 

 

3. 소득공제 폭 조정

 

지불 수단에 대한 소득공제 폭이 아래처럼 조정됐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 기존 20%에서 15%로 하향 조정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

체크카드(직불카드소득공제 : 기존 25%에서 30%로 상향 조정

 

☞ 관련 재테크

마일리지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체크카드를 활용하십시오,이 소득공제는 근로소득자에만 해당됩니다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시거나 의료비를 계산할 때는 신용카드를 쓰십시오전통시장의 경우 30%까지 공제받을 수 있고의료비의 경우 의료비·신용카드 모두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4. 저축성보험 중도인출 과세종신형 연금 과세 시행령 발표 이후 결정

 

변액보험연금보험저축보험 등의 저축성보험에 가입한 후 적립금을 중도 인출했을 때 과세(15.4%)한다는 내용이 1월말 또는 2월초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가입 후 10년 이내에 종신형 연금으로 전환했을 때 연금수령세 5.5%를 문다는 방침도 시행령 발표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 관련 재테크

중장기상품에 자금을 차곡차곡 쌓다가 돈이 필요하면 중도 인출 기능을 활용해 유동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럴 때 15.4%의 세금을 낸다면 무척 아깝겠죠저축성보험을 통해 10년 후 비과세 혜택도 얻고자금이 필요해 중도 인출할 때도 비과세 혜택을 가져가고 싶은 분은 시행령 발표 전에 저축성보험을 준비하십시오.


출처 : 모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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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4. 22:20

「세금절약가이드」 등 세금 안내책자 개정·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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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와 세금(2010)

국세청 지음 

국세청은 경제활동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1,400만 명의 근로자와 100만 명의 고용주가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근로소득세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작년부터 ‘근로자와 세금’ 책자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근로장려세제, 연말정산, 연금·퇴직금에 대한 소득세, 외국인 근로자의 과세특례, 원어민 교사에 대한 비과세제도, 비거주자의 근로소득세 과세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한데 모아 알기 쉽게 편집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자가 납세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세금길잡이로 활용되고, 나아가 세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근로자와 세금 다운받기 클릭!!! 

<목차>

제1장 근로장려세제
1. 근로장려세제의 개요

2. 근로장려세제의 적용대상 및 적용단위

3. 근로장려세제의 신청자격

4. 근로장려금의 산정

5. 근로장려금 신청 및 지급

 

제2장 근로소득

1. 근로소득의 개요

2. 소득공제

3. 세 율

4. 세액공제

5. 차감징수세액

6.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7.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과세특례

8. 원어민 교사에 대한 비과세 면제 신청제도

 

제3장 연금소득

1. 연금소득의 범위

2. 비과세 연금소득

3. 연금소득금액

4. 연금소득공제

5. 연금소득 과세방법

 

제4장 퇴직소득

1. 퇴직소득과 세금

2. 퇴직소득의 범위와 구분

3. 비과세 퇴직소득

4. 퇴직소득세의 계산

 

제5장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1. 연말정산 개요

2.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3. 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4. 연말정산 서비스 이용하기

 

제6장 비거주자의 연말정산득

 

제7장 근로소득세의 매월 원천징수 방법
1. 매월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세액 산정

2. 원천징수세액의 신고 납부

 

제8장 근로소득자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제9장 근로소득세의 수정신고,경정청구,고충신청

1. 근로소득세의 수정신고

2. 근로소득세의 경정청구

3. 근로소득세의 고충신청


국세청은 올바른 세금정보를 통해 세금을 절약하고자 하는 국민의 관심이 날로 커짐에 따라 세법의 테두리 내에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과 자칫  모르고 지나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 예방 방법’을 한데 모은 ‘세금절약  가이드’를 발간하고 있으며, 양도소득세 등 국민의 관심이 가장 많은 부동산 관련 세금의 핵심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편집한 ‘부동산과 세금’도 함께 제작·배포하고 있습니다.

‘세금절약가이드’와 ‘부동산과 세금’은 정부간행물 중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세금안내책자는 신설 또는 개정세법을 반영하는 것은 물론, 납세자의 관심과 문의가 많은 사례를 토대로 새로운 절약사례 작성하여 보강하였습니다.

 

다음은 세금절약가이드에 수록된 절세 사례입니다.

 

 양도소득세 세율 적용 관련 한시적 특례사항을 적극 이용하자.


2007년부터 세법개정에 따라 1세대 2주택자의 주택 및 비사업용 토지를 양도한 경우 중과세율(50~60%, 3주택이상 : 2004년부터 60% 적용)이 적용되어 왔으나 2009년 특례규정을 통해 2010. 12. 31.까지 양도한 경우 한시적으로 중과세율 적용이 유예되고 일반 누진세율이 적용된다. 따라서 다주택자의 주택 및 비사업용 토지는 올해 안에 양도하는 것이 유리하다.

 

[사례]  2006년에 취득한 비사업용토지의 경우(과세표준 5천만 원) 2010년 12월말 이전에 양도하면 세금을 670만 원 정도만 내면 되지만 2011년 이후에 양도하면 3,000만 원 정도의 세금을 내야한다. 

  

부부 등이 공동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하면 양도시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공동명의로 취득한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공동명의자 각각에 대해 별도로 계산됨에 따라 현행 누진세율 체계하에서 단독 명의로 양도하는 경우에 비해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취득시 부담하는 취득·등록세는 취득자 수와 관계없이 동일

 

[사례]  남편 단독명의로 2채의 아파트를 소유하다가 2009년 1월에 아파트 1채를 양도(양도소득금액 1억 5천만 원)하는 경우 세금을 3,750만 원 정도 내야 하지만, 취득시 공동명의(각각 1/2 지분)로 하면 세금이 2,700만 원 정도가 되어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천 4백만 명 근로자의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고 세금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처음 제작된 ‘근로자와 세금’과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다양한 세금들의 기초상식을 모아 놓은 ‘생활세금시리즈’를 금년부터 국민의 구매 편의를 위해 시중에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자 5종(‘세금절약가이드Ⅰ·Ⅱ’, ‘부동산과 세금’, ‘근로자와 세금’, ‘생활세금시리즈’)은 시중 대형서점에서 직접 또는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국세정보→ 국세청 발간책자)에서 전자파일형태로 무료 다운로드 받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금절약가이드 Ⅰ, Ⅱ 각 3,000원, 부동산과 세금, 근로자와 세금, 생활세금 시리즈 각 1,000원(종이값 등 제작원가에 해당하는 최소한의 금액으로 판매 가격 결정- 2005년부터 가격동결)

 

책자 발간 이후 세법 개정사항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홈페이지 제공 전자파일에 해당내용을 제때 반영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출처 : blog.naver.com/nts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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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3. 19:36

2009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개정세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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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연말에 개정되어 2009년 근로소득에 적용될 세법의 개정내용을 8차례에 걸쳐 정리하여 근로자 및 원천징수의무자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2009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계산 과정 및 주요 내용

구분

계산과정

주요 내용

1단계

총급여액

 연간급여액
- 비과세소득
 = 총급여액

비과세소득
 - 자가운전보조금, 연구보조비(월 20만원)
 - 업무 관련 비과세 학자금
 - 국외근로소득 (월 100만원,150만원)
 -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
 - 육아휴직급여 등

2단계

근로소득금액

총급여액
- 근로소득공제금액
= 근로소득금액

근로소득공제금액 

총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500만원 이하

총급여액의 100분의 80

500만원 초과

1,500만원 이하

400만원+(총급여액-500만원)× 50%

1,500만원 초과

3,000만원 이하

900만원+(총급여액-1,500만원)×15%

3,000만원 초과

4,500만원 이하

1,125만원+(총급여액-3,000만원)×10%

4,500만원 초과

1,275만원+(총급여액-4,500만원)×5%

 

3단계

과세표준

근로소득금액
- 각종소득공제
  인적공제
  연금보험료공제
  특별공제
  그밖의 소득공제
= 과세표준

 

인적공제
 - 기본공제·추가공제·다자녀추가공제

구분

공제금액(1인당)

기본공제

연 150만원

추가공제

경로우대

연 100만원

장애인

연 200만원

부녀자

연  50만원

자녀양육비

연 100만원

출생·입양

연 200만원

다자녀추가공제

기본공제자녀 2인 이상

 - 2인 : 연 50만원

 - 3인 : 연150만원

연금보험료 공제

 -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본인부담금

특별공제 및 그 밖의 소득공제

특별공제

그 밖의 소득공제

① 보험료

① 개인연금저축

② 의료비

② 연금저축

③ 교육비

③소기업·소상공인공제

④ 주택임차차입금원리금상환액공제

④주택마련저축공제

⑤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이자상환액

⑤투자조합등 출자

⑥ 기부금

⑥신용카드 등 사용액공제

⑦ 표준공제

   (100만원)

⑦우리사주조합소득공제

⑧장기주식형저축소득공제

고용유지중소기업근로자소득공제

큰값[(①+…+⑥), ⑦]

(①+…+⑧)

4단계

산출세액

 과세표준
(×) 기본세율
 = 산출세액

종합소득과세표준

세  율

1천200만원 이하

100분의 6

1천200만원 초과

4천600만원 이하

72만원+(1천2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16)

4천600만원 초과

8천800만원 이하

616만원+(4천6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25)

8천800만원 초과

1천666만원+(8천8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35)

 

5단계

납부할 세액
(또는 환급할 세액
)

 산출세액
- 세액공제 등
= 납부(환급)할세액

세액공제
 - 근로소득, 납세조합, 기부정치자금 등

기납부세액

2009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관련 개정 내용

종합소득세율 인하 및 소득공제체계는 중·저소득층의 세부담 경감으로 경제활성화 및 부양가족이 많은 납세자에게 유리하도록 하였습니다.

 ① 기본세율이 인하되어 근로자의 세부담이 감소됨

    (’08) 8%, 17%, 26%, 35% → (’09) 6%, 16%, 25%, 35%

 종합소득 과세표준

 세  율

 

  1천200만원 이하

 1천200만원 초과 4천600만원 이하

 4천600만원 초과 8천800만원 이하

 8천800만원 초과

 100분의 6

 72만원+(1천2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16)

 616만원+(4천6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25)

 1천666만원+(8천8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35)

 

- 간편 계산법 [(㉠×㉡)―㉢] 

 ㉠종합소득 과세표준

 ㉡세  율

 ㉢차감액

 

1천200만원 이하

1천200만원 초과 4천600만원 이하

4천600만원 초과 8천800만원 이하

8천800만원 초과

 

100분의 6

100분의 16

100분의 25

100분의 35

 -

120만원

534만원

1,414만원

 

   <세액계산 사례>

* 과세표준 5천만원인 경우 → 산출세액  716만원
  - (1,200만원×6%) + [(4,600만원 - 1,200만원)×16%] +  [(5,000만원 - 4,600만원)×25%] = 72만원 + 544만원 + 100만원 = 716만원
  -  (5,000만원 × 25%) - 534만원* = 716만원

 

  ② 기본공제금액을 1인당 연100만원에서 연 150만원 상향하여 근로자의 세부담 완화되었습니다.


  ③ 세율인하에 따라 총급여 500만원 이하에 대한 근로소득공제금액이 총급여액의 100%에서 80%로 인하되었습니다.

 총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간편식 

 500만원 이하

500만원 초과 1,500만원 이하

1,500만원 초과 3,000만원 이하

3,000만원 초과 4,500만원 이하

4,500만원 초과

 

총급여액의 100분의 80

400만원+(총급여액-500만원)× 50%

900만원+(총급여액-1,500만원)×15%

1,125만원+(총급여액-3,000만원)×10%

1,275만원+(총급여액-4,500만원)×5%

 

 

총급여액×80%

총급여액×50%+150만원

총급여액×15%+675만원

총급여액×10%+825만원

총급여액×5%+1,050만원

 

< 종합 사례 >

○ 총급여가 3,000만원 근로자인 산출세액 계산

 - 부양가족 : 본인, 배우자(연간 소득금액 합계액 100만원 이하)

 - 추가공제 : 없음

 - 특별공제 및 그밖의 공제 없음

 - 기납부 세액 : 65만원

 구 분

 계산

  총급여액
- 근로소득공제
= 근로소득금액
- 인적공제
- 표준공제
= 과세표준
× 세 율
= 산출세액
- 근로소득세액공제
= 결정세액
- 기납부세액
= 납부(환급)할 세액

3,000만원
1,125만원
1,875만원
300만원
100만원
1,475만원
(1,200만원×6%)+(275만원×16%)
116만원
47.3만원
68.7만원
65만원
3.7만원

  

작성 : 국세청 원천세과 김용재 기자
       (green1109@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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